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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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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도 그렇게 생각했다가 다시 생각을 바로잡은게
글을 찬찬히 잘읽어보고 생각하고나서 추천이나 반대를 주는 경우가 저부터도 안되더라구요
그글에 동조되어 추천해버렸다가 댓글보고 아차!하는 순간도 더러있었고
글 다 읽고 뭔가 딴거 좀 하다가 번뜩 느껴지는게 있어서 반대줬던 글도 있었죠
저같은 놈을 팔랑귀라고하나.... 그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하지만 글쓴님도 위에분 댓글에 너무 상처받지는 마시길
위에분 글도 일리는 있는 말이니까요
근데 내가 지금 뭐라고 씨부리는건지 모르곘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