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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0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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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형은 아니고.....
초6때 마지막 어린이날이라고 아버지께서 사주신 7단변신 로봇트장난감인 그이름도 찬란한 세븐체인져를 중학생 때 이사하면서
이제 이런거 가지고놀 나이 지났으니까 버리자고 삼촌과 아버지께서 그리 말하시길래 버렸다가
이제 생각나서 다시 어디서 못구하나 검색해봤더니
당시에 9800원이었던게 15만원이넘더라능....ㅠㅠ
게다가 초딩때 문방구에서 팔던 500원짜리 프라모델 조립한 것들도 수십개였는데
그것들도 싸그리 버렸더니 이제는 구할 수 조차 없는....ㅠㅠ
세상에 복수할테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