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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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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2013-08-02 15:26:54 0
엄마몰래 야동본거 들키지않으려고 도망가는 조인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3/08/01 23:02:54
이건 멕시코의 카르텔이란 잔체가 비행기로 약싣고 나르다가 떨군듯....

그 약이 공중에 분해되어 비내릴 때 그거 맞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2303 2013-08-02 02:53:13 1
<m>이년전 부모님이 간택당하심(feat.진격의닭) [새창]
2013/08/01 15:44:29
씨박 마지막 치킨들 포스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누가봐도 건달이잖아!!!!
2302 2013-08-02 02:22:42 0
[새창]
잘생긴 나물이다+ㅅ+
2301 2013-08-01 12:13:14 0
[새창]
아놔 내가 댓글들 때매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것을 도려낸다느니 필요없는건 물어뜯는다느니 중성화 수술이라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0 2013-07-30 20:36:21 0
[BGM]중국의 흔한 일상.gif [새창]
2013/07/30 19:03:25
오유에 왤캐 약쟁이들이 많아!!!!

약을 카르텔에서 원조받나....
2299 2013-07-30 20:36:21 8
[BGM]중국의 흔한 일상.gif [새창]
2013/07/30 22:49:35
오유에 왤캐 약쟁이들이 많아!!!!

약을 카르텔에서 원조받나....
2298 2013-07-30 15:48:47 2/9
충전 완료됨 [새창]
2013/07/30 11:36:53
★ 문득구름이다 //

자신은 꼭 정상인인것마냥 댓글을 다시다니....

허허허허... 그것도 초대가....
2297 2013-07-30 09:29:41 0
[새창]
깜찍한 병신미ㅋㅋㅋㅋ

그보다 꼬릿말 철컹철컹
2296 2013-07-30 09:29:41 3
[새창]
깜찍한 병신미ㅋㅋㅋㅋ

그보다 꼬릿말 철컹철컹
2295 2013-07-28 16:40:15 1
모두의 마블 누나랑 팀전했다가 누나 빡침 [새창]
2013/07/28 13:06:50
누나의 빡침이 절정에 다다랐고 화장실 문은 심히 요동쳤음

다행히 에르난데스가 파산당하면서 진정되었으나

휘트니가 방콕을 인수하여 랜드마크를 짓자 다시 화장실 문이 조금씩 떨리는게 느껴져감


이 세줄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4 2013-07-28 16:40:15 9
모두의 마블 누나랑 팀전했다가 누나 빡침 [새창]
2013/07/28 22:04:01
누나의 빡침이 절정에 다다랐고 화장실 문은 심히 요동쳤음

다행히 에르난데스가 파산당하면서 진정되었으나

휘트니가 방콕을 인수하여 랜드마크를 짓자 다시 화장실 문이 조금씩 떨리는게 느껴져감


이 세줄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3 2013-07-25 15:40:02 2
[새창]
작성자님을 빤~히 쳐다보면서 작성자님의 물품을 책상아래로 떨굴때 또한 귀엽죠^^
2292 2013-07-25 02:26:13 0
이 물고기를 아시나요? [새창]
2013/07/24 19:57:31
이거 읽으니까 그 글이 생각나네요

시니is님이 쓰셨던 글인데

집에서 노팬티로 청바지 입고 있다가 소변이 매려워 화장실가서 소변을 본뒤 자크를 올리다가

꼬치가 찝힌.... 크흡...ㅠㅠ

괴성을 지르니까 집에있던 엄마와 누나와 여동생이 뭔일이냐고 달려오고

시니님은 문 못 열게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아버지께서 오셔서 그 모습을 보시고는 그 고통을 아시기에 차마 웃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무표정으로 있지도 못하는

말그대로 아수라의 모습으로 보셨다고....

결국 아버지의 도움으로 자크를 내리고 삶에 회의가 느껴져 화장실에서 넉놓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들리는 아버지의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니 꼬치에 자크모양 문신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1 2013-07-25 02:26:13 38
이 물고기를 아시나요? [새창]
2013/07/25 12:18:42
이거 읽으니까 그 글이 생각나네요

시니is님이 쓰셨던 글인데

집에서 노팬티로 청바지 입고 있다가 소변이 매려워 화장실가서 소변을 본뒤 자크를 올리다가

꼬치가 찝힌.... 크흡...ㅠㅠ

괴성을 지르니까 집에있던 엄마와 누나와 여동생이 뭔일이냐고 달려오고

시니님은 문 못 열게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아버지께서 오셔서 그 모습을 보시고는 그 고통을 아시기에 차마 웃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무표정으로 있지도 못하는

말그대로 아수라의 모습으로 보셨다고....

결국 아버지의 도움으로 자크를 내리고 삶에 회의가 느껴져 화장실에서 넉놓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들리는 아버지의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니 꼬치에 자크모양 문신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0 2013-07-24 20:42:47 1
[새창]

잔디먹는토깽님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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