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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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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3-05-30 02:19:44 1
[새창]
막짤은

간나새키네요

그것도 종간나새키
2018 2013-05-30 02:19:44 2
[새창]
막짤은

간나새키네요

그것도 종간나새키
2017 2013-05-30 02:08:27 2
[익명]오늘따라 가슴커서 고민인 글 많네 [새창]
2013/05/29 23:14:46
★ 닮은살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살고싶다.....T^T 죽겠네 진짜.... 웃다가 진이다 빠져서 손이다 떨리네....
2016 2013-05-30 02:08:27 9
[익명]오늘따라 가슴커서 고민인 글 많네 [새창]
2013/05/30 08:52:19
★ 닮은살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살고싶다.....T^T 죽겠네 진짜.... 웃다가 진이다 빠져서 손이다 떨리네....
2015 2013-05-30 02:06:02 0
[새창]
저는 거북선 만든거 있는데 제작과정은 생략하고 완성본 나중에 올릴께요ㅎㅎㅎㅎ

10년전에 금상탄놈인디....
2014 2013-05-30 02:06:02 0
[새창]
저는 거북선 만든거 있는데 제작과정은 생략하고 완성본 나중에 올릴께요ㅎㅎㅎㅎ

10년전에 금상탄놈인디....
2013 2013-05-30 01:51:48 0
[귀염주의] 밥에서 수영할기세 [새창]
2013/05/30 01:02:10
1위사진은

오늘의 유머 잔디먹는토깽님의 토끼입니다
2012 2013-05-30 01:46:17 3
[귀염주의] 밥에서 수영할기세 [새창]
2013/05/30 01:02:10


2011 2013-05-30 01:45:10 10
[새창]
앵무새 모르는 사람이보면 도축하는줄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 2013-05-30 01:41:10 8
면접보고 울면서 나왔네요... [새창]
2013/05/30 01:27:39
만약에 떨어졌어도 좌절하지마시고 더욱 더 힘내셔서 희망을 갖고 도전하시다보면
님의 진가를 알아봐주는 날이 올꺼에요

저도 군사학과 나와서 부사관 되려고 했으나
부사관 입대하고선 귀가조취받고
군대가 육군 하나냐? 라는 생각으로 해군 지원해서 입대했다가
또다시 귀가조취당해서 침울해있었는데
에이 육군 사병은 왠만하면 쫓아내지 않는다길래 입대했지만
2번이나 귀가조취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공익으로 입대했음에도 불구하고 2번이나 귀가조취당했습니다....
처음 공익근무 때 기절했다가 깨어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4년이 지나는 동안
왼쪽 다리에 힘을 못써서 4년이 넘는 시간동안 쩔뚝거리며 걷고있지요...
물론 병원에 가봤지만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구요....
결국 근무먼저하는거 그거 먼저하고 4주 훈련 나중에 받는거 했는데
그마저도 근무하다가 가슴통증으로 인해 기절하는 바람에 결국 18개월전에
면제받았습니다....

면제 받고나서 막막하더라구요 부사관되서 4년동안 복구한 뒤로 제대하면
방위산업체 들어갈 목적이었는데 모든 꿈이 물거품이되어버려서
솔직히 군에서 귀가조취당할 때 죽을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소대장이 나의 마음을 읽었나 부모님불러서 저를 집에 돌아가게끔해줘서 아직까지 사람하고있네요

지금은 미술치료사(아니 아직 치료사를 붙이진 못하는군요.... 상담사라고 하겠습니다)
미술상담사가 되기위해 2년전에 1급까지 따논 상태입니다
물론 취직이 안되서 지금 쫌 그런 상황이지만....
이런 저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니 글쓴님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2009 2013-05-30 01:41:10 13
면접보고 울면서 나왔네요... [새창]
2013/05/30 02:56:24
만약에 떨어졌어도 좌절하지마시고 더욱 더 힘내셔서 희망을 갖고 도전하시다보면
님의 진가를 알아봐주는 날이 올꺼에요

저도 군사학과 나와서 부사관 되려고 했으나
부사관 입대하고선 귀가조취받고
군대가 육군 하나냐? 라는 생각으로 해군 지원해서 입대했다가
또다시 귀가조취당해서 침울해있었는데
에이 육군 사병은 왠만하면 쫓아내지 않는다길래 입대했지만
2번이나 귀가조취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공익으로 입대했음에도 불구하고 2번이나 귀가조취당했습니다....
처음 공익근무 때 기절했다가 깨어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4년이 지나는 동안
왼쪽 다리에 힘을 못써서 4년이 넘는 시간동안 쩔뚝거리며 걷고있지요...
물론 병원에 가봤지만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구요....
결국 근무먼저하는거 그거 먼저하고 4주 훈련 나중에 받는거 했는데
그마저도 근무하다가 가슴통증으로 인해 기절하는 바람에 결국 18개월전에
면제받았습니다....

면제 받고나서 막막하더라구요 부사관되서 4년동안 복구한 뒤로 제대하면
방위산업체 들어갈 목적이었는데 모든 꿈이 물거품이되어버려서
솔직히 군에서 귀가조취당할 때 죽을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소대장이 나의 마음을 읽었나 부모님불러서 저를 집에 돌아가게끔해줘서 아직까지 사람하고있네요

지금은 미술치료사(아니 아직 치료사를 붙이진 못하는군요.... 상담사라고 하겠습니다)
미술상담사가 되기위해 2년전에 1급까지 따논 상태입니다
물론 취직이 안되서 지금 쫌 그런 상황이지만....
이런 저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니 글쓴님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2008 2013-05-29 20:37:54 5
아침에 맛보는 지옥.AVI [새창]
2013/05/29 19:36:40
진심 집어던지지도 못하게 귀엽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남편이었음 장모님께가서 꼰지른다T^T
2007 2013-05-29 20:37:54 107
아침에 맛보는 지옥.AVI [새창]
2013/05/29 21:53:18
진심 집어던지지도 못하게 귀엽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남편이었음 장모님께가서 꼰지른다T^T
2006 2013-05-29 20:33:48 1
바다에 갔다가 돌고래와 한컷 [새창]
2013/05/29 20:04:49
상어도 적게심 없는 사람이 만지면 피부가 매끄럽다고 들었는데....

하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이 만지면 엄청 거칠거칠하다고 한거 같음
2005 2013-05-29 20:33:48 2
바다에 갔다가 돌고래와 한컷 [새창]
2013/05/29 22:24:56
상어도 적게심 없는 사람이 만지면 피부가 매끄럽다고 들었는데....

하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이 만지면 엄청 거칠거칠하다고 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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