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
2013-05-14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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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알 못깨고 나오는거 도와준답시고 알 까는거 도와주면
얼마 못산다고 들은것 같은데....
건강하게 잘 자라렴T^T
저도 중딩때 병아리 길러봤었는데
우리 아빠에게 밟히고 커터날 큰거 삼키고 당구대 위에서 떨어졌어도 살았었는데
그넘의 라면을 먹는 바람에 모이주머니로 들어가 그게 뿔어서 앞으로 계속 구르다가 결국 하늘나라로 갔지요T^T
짧게 끊어서 주니까 안먹길래 길게 준거 먹인게 화근이었음....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