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8
2013-02-07 13:23:43
288
역시 누나란 존재들은.... 작성자님 누나에게 이거 한 번만 해보세요
누나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허리~다리 미묘한 곳을 가르키면서) 24,24,24,24,24,24,24,24....계속 말하는거임
그럼 누나는 허리사이즈 말하는 줄 알고 기분좋아서 웃을꺼에요
그때 이렇게 말해보세요
"누나 너무 좋아하지마 허벅지사이즈 말한거야^^"라고요....
참고로 본좌는 이짓했다가 발차기 한방에 갈비뼈 3개가 부러지고 1개가 금이갔었음^^;;;.......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