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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23: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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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목사님들마다 의견이 다름....
어떤 목사님은 아담또한 어느 한 인간의 무리에서 뽑혀와서 인류의 조상이 되었고 그 갈비뼈를 뽑아다가 하와를 만들어 카인과 아벨을 탄생시키죠
그리고 그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나서 하나님께 문책을 듣고 인장이 찍힐 때 이렇게 말합니다.
"딴 사람이 이 인장을 보고 자신을 죽이려들면 어찌합니까"
따라서 아담과 하와말고도 딴 인간들이 있었다는 뜻이되죠
또 다른 하나는 위에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아담과 하와 사이에 태어난 딸과의 근친결혼입니다
성경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들계보가 잘 안나온다는 것에 대한 의견입니다
전 이것말고도 또 궁금한게 있는데
인간이 신에게 도전해서인지 신을 믿지못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벨탑을 쌓았을때 하나님이 바벨탑을 뭉게버리고
인간들의 언어를 찢어놨다고 했잖습니까?
아니 그렇게 찢을 것 같았으면 왜 다른 인종이나 구가간 인간들끼리 교배가 가능하게끔 만들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이걸 어디가서 물어봐야하나....
게다가 성경은 하나님이 그 성경을 쓰던 사람들의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한치의 오류도 없이 지었다고배웠습니다
그게 번역을 거치면서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것만 골라내고 그러다보니까 오류가 발생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럼 여기서 또하나 의문이 듭니다
왜 고대 선지자들에게는 직접 개입해서 한치의 오류도 없이 성경을 적게 하셨으면서
번역할때는 역사하지 않으셨냐입니다.....
아... 궁금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