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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2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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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 사람도 군대 갔다왔는데
왜 나는 고작 훈련받다가 아니 훈련 받는 도중도 아니었네....
쉬고있다가 기절한거 가지고 자꾸 내보내냐고-_-
사람이 살다보면 심장이 간간히 멈출 수도 있는거지-_-
내가 부사관되려고 그 학교같지도 않은 대덕대학 유도무기과 까지 나오고
자전거타고 학교까지 45분동안 달려다니고 생쇼를 다했구만....
부사관갔다가 귀가조취-_-
해군갔다가 귀가조취-_-
그래서 왠만하면 귀가조취 안한다고하는 육군 일반사병으로 입대했는데 2번이나 귀가조취-_-
그랬더니 4급으로 떨어트려서 공익근무로 2번 들어갔다가 2번다 기절하는 것 때문에 귀가조취-_-
짜증나....
저런 사람들 보내지말고 나같은 사람 군대 보내달라고....
가기싫어하는 사람이랑 저렇게 몸과 마음이 성하지 않은 사람은 죽어라고 보내려고 하면서
왜 나같이 가서 훈련 받겠다는데 자꾸 내보내는지 원....-_-
아니 내가 하겠다는데 그러면 국회의원 월급을 깎아서라도 나 치료해주고 군에 있게 하면 안되나?
후~ 살기힘든 대한민국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