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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0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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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보세요..
인맥도 만드시고 직접 회사에 부딪쳐도보시구요
그래도 아직 젊고 건강하시니까, 실패해도 성실한 모습만 아내분께 보여주세요.
만약 논다거나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정신적으로도 버티기 힘들 것 같아요.
제 지인은 30대 중반 여자에 전업주부인데, 제작사 방송pd하다 관둿는데 몇년지나도 연락오더라고요.
제작사든 지역방송국이든 뭐든 직접 어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