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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2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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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진짜 이혼이 답인듯.
아직도 정신못차린거잖아요;;
버시는 돈 다털리고 대부업체라니. 그냥 나이를 떠나서 개념없는거에요.
빚이 몇천만원, 몇억 되도 정신못차릴 여자네요.
그 동안에 바뀌겠지 바뀌겠지 기다리면서 돈이 쓸데없는데 빠져나가고 빚더미에 올라도 버틸 수 있을까요?
시간 더 끌다가 진짜 파산되고 본인명의로 암것도 못하게되는 수가 있어요. 애는 또 뭔 잘못이래요.
본인 잘못 아니니 탓하지마시고 얼른 정리하세요..
돈 문제는 현실이잖아요?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지금 마음가짐이면 가족들과 더 좋은 인생 사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