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
2016-09-06 07: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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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생각하셔서 이혼하세요.
나이트갔다칩시다. 불륜도 했다 칩시다.
당연히 무릎꿇고 싹싹 빌어야 정상아닌가요?;;
말 끝마다 교회ㅋㅋㅋㅋ그럼 이혼하고 수녀라도 되라하세요..
반성의 기미가 없는게 더 절망적이네요.
호구하나 잡아서 편하게 노는거네요. 애도 없고 임신한 것도 아닌데 뭐한답니까?
어쩌다 저렇게 싸보이는 여자랑 결혼하셨어요..
애없는걸 하늘의 축복이라 생각하세요. 100만원씩 저축내주던거 불입중지하시고, 계약자 본인이시면 해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