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세요. 의대 사시보라는 것도 아니고, 고만고만하게 먹고사러나 약간 여유롭게 사는 건 개인 노력여하라고 생각하네요. 공부하던가 기술배우면 되죠. 난 이래서 안되라고 스스로 벽을 만드는 사람은 동성이성여하를 막론하고 매력이 없고, 같이 있을 때 마음이 힘들어져요
미친 할망구가 지 아들 끼고 호화롭게 지내려다 혹이 딸려들어와 지 돈으로 완전 못 차지해서 저 난리네요. 남편분께 제대로 말씀하시고, 눈물샘자극하시던 어쩌든 여우같이 행동해서 오히려 시어머니 떼내세요. 이게 안되고 시엄니가 계속 더 개같이 나온다? 그럼 증거빠방하게 준비해서 이혼소송걸어서 위자료 제대로 챙기세요. 남편이 등신같이 굴고 시엄니는 진짜...개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