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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23: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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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 매면 신경 쓸 것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이 생기고 시간도 많이 뺏기죠.
처음엔 좋게 시작했다가 가면 갈수록 피곤하고 귀찮고 왜 시작했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게 총대 매는 거죠.
선심에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호의가 권리인줄 알고 되레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구요.
저도 세번 백일장 열어보니 총대 매는 게 정말 힘들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버거왕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잘 운영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