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유 적는다"라는 좋은 정책이 나왔으나, 그 정책에 파생되는 "비공사유 멋대로 적기"라는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군요. 이제 이 부작용을 잡아야 하는데...이것 또한 시간이 많이 걸릴터이니... 솔직히 비공사유 적는거 참신한 발상이지만, 이러한 부작용을 생각하지 못하고 만들었다는 나이브한 발상이 좀 마음에 안듭니다.
좀 이게 애매한데요 친목질만 안하면 오프모임 가능합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만나서 사담 거의 없이 그냥 목적한 대로만 하고 끝내면 되겠지요. 정모 이런건 안되겠지만 진지한 토론모임 같은건 괜찮을껄요? 책게에도 예전에 오프라인 독서모임이 있던걸로 압니다. 그쪽 분위기도 그저 목적에만 충실했고. 넷상에서도 뭐 접촉은 아예 없던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