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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4 2015-04-22 22:40:27 0
블러드본 엔딩 봤습니다. (약스포) [새창]
2015/04/22 22:13:36
오~드디어 깨셨군요.ㅎㅎㅎㅎ
스토리는 루리웹 가서 보시면 이해하실 겁니다.
이게 다 야남 때문입니다.ㅋㅋㅋㅋ

이제 저랑 성배 깨러 가시죠?(단호)
2183 2015-04-22 22:29:27 0
작가와 독자 [새창]
2015/04/22 21:52:32
내일 제가 답안지에 써야 하는 글입니다.
2182 2015-04-22 21:59:29 3
BGM) 덴마크의 전통 [새창]
2015/04/22 19:06:58
브금 조타
2181 2015-04-22 21:55:05 0
작가와 독자 [새창]
2015/04/22 21:52:32
후기 구조주의
후기구조주의는 해체주의 또는 탈구조주의라고 호명되는 문학이론이다. 후기구조주의는 전기구조주의(이후 구조주의)의 랑그와 파롤개념을 본받아, 의미의 본질적 불안성을 발견하면서 비롯되었다. 다시 말해 기호란 양면성을 가진 단위라기보다는 두 개의 유동적인 층 사이의 일시적 상태라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그 두체계가 결합될 때 의미의 단위가 얼마나 불안해지는 가에 대해 후기 구조주의자들은 집중했다. 그럼으로써 후기구조주의자들은 언어라는 기호를 사용하여 만든 문학작품이 더 이상 안정된 대상이나 한계가 명확한 구조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언어의 다의성에 관해 해석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다의성을 후기구조주의자 데리다는 차연과 산종으로 풀어 설명한다. 데리다의 차연이란 공간적 차이와 시간적 지연의 합성어다. 그럼으로써 원전의 의미는 본질적으로 차연에 의해 달라지기 마련이어서 본질적으로는 원전 그 자체에는 도달할 수 없다고 데리다는 주장한다. 하지만 데리다는 산종을 통해 일말의 접근가능성이 주어진다고 본다. 하지만 여기서의 산종은 재구축을 기대하지 않는 해체라는 개념과는 달리, 구축에 대한 희망을 포기 하지 않는 해석가능성의 의미로, 결국 원전의 본질획득에는 실패함을 말한다. 결국 이것은 전술 한 해석 불가능한 언어의 다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후기 구조주의자들은 이러한 해석 불가능함을 받아들여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낸다. 산종의 개념을 확장, 발달시켜 만든 전유다.
지금까지 문학은 자연스럽고 명료한 언어라는 매체를 통해 확고하고 통일된 진실이나 리얼리티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술했다시피 후기 구조주의는 언어학적 개념으로 이것을 부정한다. 그러므로 텍스트의 근원이고 그 의미의 원천이며 유일한 해석의 권위자인 저자는 필요없게 된다. 이러한 저자의 죽음(이러한 죽음은 모든 문학이 간텍스트라는 주장으로 이어진다)은 독자의 권위향상을 동반한다. 다시 말하자면 독자는 이제 텍스트를 해석할 수 있는 권위자가 된 것이다. 이것은 독자의 분방한 방종을 야기시키고, 모든 텍스트를 씌어질 수 있는 텍스트로 전환시키며, 문학을 비평이 뛰놀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만든다. 이러한 문학적 새로운 해석의 개념이 바로 후기 구조주의자들이 산종의 개념을 확장, 발달시켜 만든 전유다. 이러한 전유는 저술행위의 가식을 인정하고 글쓰기와 더불어 유희를 독자에게 느끼게 한다. 그럼으로써 그자체가 목적이자 정열인 글쓰기가 탄생하게 되고, 이러한 글쓰기를 통해 글은 자신을 사회적 의미의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고 후기 구조주의자들은 주장한다.
2180 2015-04-22 21:54:49 0
작가와 독자 [새창]
2015/04/22 21:52:32
구조주의
구조주의는 언어학적 배경에서 태어난 문학이론이다.
언어학 연구의 주된 목적은 개인의 발화가 아니라, 인간의 어떠한 특정한 표현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체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언어학자 소쉬르는 말이란 지칭대상에 대응되는 상징이 아니라, 오히려 종이의 양면처럼 두 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호라 주장했다. 그럼으로써 언어의 요소들은 말과 사물 사이의 어떠한 연결의 결과 때문에 의미가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관계 조직의 부분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라 주장했다. 그리고 이러한 지시어와 지시 대상 간의 관계는 임의적이라고 말했다.
구조주의는 이러한 소쉬르의 연구에 바탕을 두고 언어체계의 최소단위인 음소에 대한 연구에서 어떤 소리가 존재할 때 우리는 그 소리 자체가 의미를 가진 소음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고, 몇가지 측면에서 다른 소리와 같지 않은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럼으로써 구조주의자들은 이를 통해 특정한 인간의 관습의 기저를 이루는 기본체계를 찾으려 한다. 이러한 와중 구조주의자 바르트는 인간의 제반행위 이면에는 상이한 요소가 서로 관계를 이루고 있는 기존의 체계가 있다는 전제를 인간의 모든 사회적 관습에 적용하여, 실제의 스피치(파롤)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체계(랑그)를 전제로 하는 것이라 발견한다. 그럼으로써 어느 일정한 순간에 이미 통용되고 있는 체계, 즉 일련의 법칙 체계가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 체계로부터 모든 스피치가 파생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구조주의의 핵심적 이론인은 랑그와 파롤의 탄생이다.
랑그는 추상적 체계로서의 언어이고, 파롤은 랑그(체계)를 바탕으로 실제 의사소통상황에서 발화된 말이다. 간단한 예로서 신호등을 생각해보자. 랑그의 차원에서 초록불(기표)은 통과(기의)를, 빨강불(기표)은 정지(기의)를 의미하는 것으로 규정된다. 반면, 실제 교차로에 세워진 신호등에 들어오는 초록불 혹은 빨강불은 파롤의 차원에 놓여 있다. 거기서 실제로 점멸하는 초록불과 빨강불이 기표하면, 그 신호등이 달리고 있는 차들을 향해 보내는 통과 정지의 메시지는 기의다. 이러한 랑그로써의 문법이 구조주의는 문학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것으로 보았다. 왜냐하면 문법을 모르면 말(기의)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조주의의 이념은 추상적, 일반적인 것이 구체적, 개별적인 것에 우선한다는 명제로 요약된다. 비감각적이고 추상적인 체계가 감각적이고 구체적인 현상의 배후에 있고 그 현상을 생성하는 원천이라는 관념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구조주의자들은 작가는 죽었으며, 문학적 언술에는 진실이라는 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다시 말해 작가들이란 이미 쓰인 문장들을 뒤섞어 재결합하거나 재배치시키는 능력밖에는 없는 사람들인 셈이다.
그럼으로써 구조주의가 주장한 다른 것은, 불변체다. 일상 언어에서는 유사성보다는 상이성이 중요하며, 유사한 것들의 과도한 반복은 오히려 의미 구성과 의미 전달에 방해요소다. 하지만 시에서는 오히려 반복이 장려된다. 반복성의 증가는 시적 언어를 다른 일상적 언어와 차별화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시적 언어 자체에 주목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즉, 시의 언어의 반복성은 일상적 언어에 대비되는 변별적 특질이므로 특수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문학텍스트로 확대시켜보자. 문학 텍스트를 문법적인 관점에서 볼 때 불필요한 모든 차원의 잉여적인 반복현상은 독자를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만든다. 그럼으로써 독자는 텍스트 상호 간의 체계를 재구성하려 할 것이다. 이것은 독자에게 새로운 지평을 제공한다.
이러한 언어학적 체계를 통해 탄생한 구조주의비평은 스토리, 플롯, 테마, 시대를 통해 분석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 반복 어휘, 언어만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시에는 적합하지만 소설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현재에는 대중화되기 힘든 것으로 여겨진다.
2179 2015-04-22 18:44:49 0
안녕하세요 저는 덕후예요 [새창]
2015/04/22 14:30:01
덕내나는 게임을 잘 선택하셨군요!
2178 2015-04-22 18:43:02 0
[새창]
저 교회 다녀요
2177 2015-04-22 13:53:10 5
고양이가 강아지 놀아주는법 [새창]
2015/04/21 23:52:31
못된 삼촌이 못된 조카 가지고 노는거 가틈
2176 2015-04-22 13:49:07 0
[새창]
선발대 보고 합니다.
읽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2175 2015-04-22 11:33:34 185
조별과제의 이상과 현실.txt [새창]
2015/04/21 11:25:06

이 짤을 사용할 때가 왔쿤
2174 2015-04-22 11:32:10 0
오유에서는 현정부 비판만 있네요 긍정적인 것 좀 찾아 보시죠 [새창]
2015/04/22 10:22:35
헌정 역사상 최초의 (표면적)여성정권
2173 2015-04-22 11:29:35 0
[새창]
흐잉
2172 2015-04-22 09:09:50 1
[익명]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글. [새창]
2015/04/21 16:34:31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786592&s_no=4046&kind=ouscrap&page=2&mn=454173&ouscrap_no=ouscrap_454000
2171 2015-04-22 09:08:26 9
귀요미 배틀을 신청한다 .gif [새창]
2015/04/21 21:27:31
감사합니다른이름으로저장
2170 2015-04-22 09:04:12 0
PS4 중고로 사고 싶은데 살만한데가 중고나라밖에 없나요? [새창]
2015/04/21 23:02:55
저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한적 있어서...
정신건강에 좋으려면 국전가시는 게 가장 좋아요..
게다가 중고가격이랑 신품이랑 요즘 별 차이 없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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