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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2014-10-02 22:46:47 0
모에화에 가려진 구미호의 진실 [새창]
2014/10/02 20:04:27
떡볶이 집에서 알바 한 적이 있었는데
이쁜 누나가 자꾸 순대말고 간을 많이 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이쁜누나들이 간 많이 달라고 하면 무서워요~라고 말하니까
그 누나가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씨익 웃는거 있죠?
순간 조혼나 소오름
1868 2014-10-02 22:15:24 0
와치독스 온라인 플레이하면 재밌는게, [새창]
2014/10/02 21:47:05
마더 파더 할때 젠틀맨 해줬어야죠
1867 2014-10-02 09:27:19 0
루카치의 "문제적 개인"을 "일상어"로 좀 알려 주세요. [새창]
2014/10/01 21:05:24
상티엘/
에...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괴리된 세계에 반항하는 문제아 정도로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소설의 주인공은 문제적 개인이 되는건가요?
두번째 세번째 단락은 루카치를 어떠한 시각으로 해석하느냐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
첫번째 단락이 문제적 개인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세계에 반항한다는 것은
신에 버림받는다 라고 해석하면 되는지요?
1866 2014-10-01 15:56:14 0
글 쓰는 것도 체계적으로, 전문적으로 배워야 하는 걸까요? [새창]
2014/10/01 15:45:36
1에 한표
1865 2014-09-30 10:06:30 0
[익명]9년 만에 포기하고 술한잔 합니다 ㅋㅋ [새창]
2014/09/30 02:18:40
문창과 학생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이렇다 저렇다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은 선택 이루셨길 바랍니다.
1864 2014-09-30 00:48:16 0
[새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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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 2014-09-30 00:46: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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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5
-근데, 왜 하필 기린인 걸까?
-"왜 세상엔 푸시맨만 있고 풀맨이 없는 것인가, 그리고 왜, 이 열차는 삶은, 세상은, 언제나 흔들리는가. 그렇게" 중요한 대목
1862 2014-09-30 00:42: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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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4
-생각해보니 박민규는 소외당하는 계층의 표본으로 아버지를 즐겨 쓴다. 물론 다른 작가들은 안그렇겠냐만은. 그리고 자식들이 아버지들에게 무참히 당해버리는 그런 이야기들 같은 거.
1861 2014-09-30 00:3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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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3
-"남자는 앞을 보게 해야 잘 들어가고, 여자는 돌아서게 해야 잘 들어가"과 더블에서 박민규의 성적 편력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 작가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긴 힘들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섹슈얼리티. 백가흠도 이렇다 이거지.
1860 2014-09-30 00:3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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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2
-"신체의 안전선은 이곳이지만, 삶의 안전선은 전철 속이다." "만지는 게 나쁜 게 아니다. 그러고 고작, 천원을 주는 게 나쁜 짓이다." 확실한 대목.
-"화물이나, 뭐 그런 걸로 생각하란 말이야."
1859 2014-09-30 00:32: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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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1
-슬슬 졸림.
-박민규의 독특한 문체는 "강제개행"을 즐겨 쓰는 것이라 대부분 생각하는데, 나는 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어느정도는 틀리다고 생각한다. 박민규의 독특한 문체는 대부분의 경우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와중에 서브컬쳐에 대한 작가의 덕질이 발현되면서 무언가가 그럴듯하게 표현되는 것이고) 그럼으로써 이 틀에 대한 함축척 의미를 찾는 것은 솔직히 별로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으로써 난 박민규가 과대평가되었다는 소견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모든 이들이 알고 있듯이, 박민규가 한국 습작생의 대부분을 망치고 있다는 점도 우려해야 할 시각이다.
-때마침 박민규의 단편집(카스테라)를 읽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 소설이 과제로 채택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으로써 박민규의 대부분의 작품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박민규는 외로움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며 그럼으로써 드러나는 "거지같은 이 세상"을 주로 표현한다. 이것은 난삽하거나 또는 얼렁뚱땅하게 그의 소설 전반부에서 느낄 수 있는데, 어떻게 보자면 이 깊이 없음을 즐거워 하기에 많은 이들이 박민규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솔직히 말해서 박민규의 즐거운 문체를 즐거워하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박민규의 통찰력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은 많이 보질 못했다. 그래도 그에게 어느정도의 깊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통찰력이 있기에 이상문학상을 수여되겠지만서도 나는 여전히 그를 불만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다. 아마도 질투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카프리썬 하나를 꺼내 그에게 건냈다. 제 돈으로 사는 거에요. 웃으며 말은 했지만 알고나 드세요, 제 인생의 이십오 분이랍니다."라는 표현은 정말 익살맞게 서러워 좋다. 역시 박민규.
-결국 이것도 소외된 사외일원을 다루면서 사회의 일면을 익살스럽게 보여주는 것인데
-소설에서 어록을 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것이 나의 산수다."
1858 2014-09-30 00:1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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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는 며칠전에 제가 읽었으므로 두장에 한번씩 감상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시 시작합니다.
1857 2014-09-30 00:0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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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10분간 휴식.
57페이지만 봐서는 안될 것 같군요. 내일이라도 이 단편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1856 2014-09-29 23:59: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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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흠 [조대리의 트렁크] .15
-뭐여.......결말이 왜 이렇지....대체 뭘 버린거여....많은 의미부여를 하면 안되나...아닐텐데...

Mikrokosmos/
다 읽고 한 번 봐도록 하지요.ㅎㄷㄷㄷ
1855 2014-09-29 23:54: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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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흠 [조대리의 트렁크] .14
-조대리는 왜 여자에게 가지 않았을까?

Mikrokosmos/
예전에 창비측에 전화를 건적이 있었는데요
자세한 설명은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http://todayhumor.com/?humorbest_8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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