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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22: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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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5
-"그는 ~하는 타입이었다."라고 작가가 유행어로 미는중.(유행어라고 명명하기엔 부족한 단어같지만서도.) 천명관의 [고래]에서도 있었지만, 장편소설의 어울리는 기법이긴 하지만, 소설속에서도 유행어를 하나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혼자 등산을 하러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전화기를 보고 외로움을 느낀다. 인간소외, 외로움을 다루고 싶어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