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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jad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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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2014-09-24 22:19:43 1
전역하고 나중에 기회된다면 책게에서 해보고 싶네요 [새창]
2014/09/24 22:12:50
상병은 꺾이셨나요?
위추...
1823 2014-09-24 21:19:13 0
이상문학상 다음수상자 맞추기 해볼까요 [새창]
2014/09/24 20:27:08
전 통계에 따라서 김숨 아니면 조해진에 걸어보겠슴다.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2014년 우수상에 윤고은이 있었네요?!
이 사람이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신기하네요.ㅋㅋㅋㅋ
1822 2014-09-24 19:41:51 0
신세계 박성웅 약빤광고 ㅋㅋㅋ [새창]
2014/09/23 16:20:06
게임광고인데
왜 게임이 안보이누
1821 2014-09-24 17:22:17 1
[공지] 오유에서 청년 공작원을 모집합니다.(공예가/디자이너) [새창]
2014/09/24 10:07:18
문예, 그림 쪽은 없군요.
책게인은 시무룩.
1820 2014-09-23 23:11: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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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하러 가야지~♡
1819 2014-09-23 23:11: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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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8
-이런 류의 소설을 거대하게 부풀려주는 평론가를 보면, 괜시리 작가를 응원해 주고 싶다. "아무 생각없이 쓴 거라고, 엿먹여 버려!" 하지만 내가 뭘 알겠는가..
-제목 그대로 그냥 일상에서 방황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것 같다.

1818 2014-09-23 23:06: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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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7
-그냥, 이거 아무생각 없는 백수찐따가 방황하는 그런 이야기 같은데...헤어진 애인한테 전화까지 걸고
1817 2014-09-23 23:0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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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6
-아, 맞네. 확실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아무 의미 없는 내용이 나열되는 그런, 현대소설 같다. 이런거 싫어하는데, 차라리 정영문처럼 유머러스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계곡은 뭘 상징하는 걸까. 아마도, 맥거핀일 가능성이 농후.

돼지삐약삐약/
감사합니다.ㅎㅎ
오유를 하면서 과제를 한다! 이것이 조삼모사!
1816 2014-09-23 22:57: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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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5
-"그는 ~하는 타입이었다."라고 작가가 유행어로 미는중.(유행어라고 명명하기엔 부족한 단어같지만서도.) 천명관의 [고래]에서도 있었지만, 장편소설의 어울리는 기법이긴 하지만, 소설속에서도 유행어를 하나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혼자 등산을 하러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전화기를 보고 외로움을 느낀다. 인간소외, 외로움을 다루고 싶어하는 건가.
1815 2014-09-23 22:5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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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4
-문장을 반복하는 표현법이 있다. 문장을 반복하는 것만큼 불안한 심리를 묘사하는 것도 없다. 이게 굉장히 쉽고 땡기는 표현방법이지만, 그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서 그만큼 반복했는가, 아니면 컨트롤 씨+컨트롤 브이를 써서 반복했는가에 따라, 그 표현의 질감과 깊이가 달라진다. 후자는 그저 감정을 토해내는 식.
-오유 때문인지, 시무룩이라는 단어만 보면 시무룩한 고양이의 냥무룩한 사진이 떠올라 웃음이 나온다.

시쓰는처자/
같은 곳에서 했을까요? 농담입니다.ㅋ
1814 2014-09-23 22:4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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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3
-문체가 특이하다. 담담하지만 그 속에 가끔씩 드러나는 건조한 익살.
-정영문의 소설이 생각난다. 아무런 내용도 없이 그저 지나가는 대로 서술할 뿐인 텍스트들. 교환가치가 사용가치보다 더 클 때 생기는, 매너리즘에 젖은 문학.
1813 2014-09-23 22:37: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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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2
-소설 속 인물에게 강박을 부여한다는 것은 꽤 고전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강박은 모든 것의 시발점이 되는 도구이지만,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심리적인 상태를 물질적으로 먼저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용이하다는 것이다. 이 소설은 처음부터 소설 속 인물에게 강박을 부여하지만, 그 부염함에 있어 너무 드러내놓고 설명하기에 무언가 작위적인 느낌을 보여준다.
-"그는 걷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그는 산으로 갔다"와 반대되는데, 이것은 인물의 심리적 상황을 말해주는 것인데, 이것 또한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너무 드러내놓고 보여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동어반복의 문제점이 있다. "그는 것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그는 걷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등산객에게 인사를 했다."
-이불은 과연 왜 거론 했을까?
1812 2014-09-23 22:28: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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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1
-작가가 미인이다. 솔비를 닮은 듯.
-첫 문장과 첫문단은 소설의 전부를 상징하고 있다고 교수들은 말하나, 모든 작가들이 그런것을 염두에 두고 쓰고 있는지는 의심쩍다. 아마도 내 생각에는 그저 마음에 드는 문장을 찾는데에만 며칠씩 곯머리를 썩히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의 첫문장은 마음에 든다. "그는 산으로 갔다."
1811 2014-09-23 21:44:17 0
길예르모 델토로와 코지마 히데오가 참여한 사일런트 힐 예고 [새창]
2014/09/23 11:03:52
뻐킹 에피소딕
1810 2014-09-22 01:06: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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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어요.
기브업!

졸려서 내일 이어서 하겠습니다.
모두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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