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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2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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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함을 이야기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많아도
더 로드처럼 무언가 따뜻한 메세지를 주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별로 없을 겁니다.
사실 더 로드도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배경만 따왔지, 정작 내용은 거의 철학을 다루는 수준이거든요.
만약 그런 따뜻함을 원하신다면 폴 하딩의 팅커스 정도가 있겠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더 원하신다면
http://mirror.enha.kr/wiki/%ED%8F%AC%EC%8A%A4%ED%8A%B8%20%EC%95%84%ED%8F%AC%EC%B9%BC%EB%A6%BD%EC%8A%A4
이쪽으로 가셔서 한 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최근 유명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는 설국열차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