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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jad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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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2014-04-20 22:21:13 1
은교를 읽고 한국 소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새창]
2014/04/19 18:00:26
천명관-고래
938 2014-04-20 22:20:41 0
읽던 소설을 덮게 되는 주말… [새창]
2014/04/19 23:23:19
모두 힘내야죠.
937 2014-04-20 22:19:45 0
눈팅 1년만에 첫 가입 첫 글이네요! [새창]
2014/04/20 20:43:43
웰컴
936 2014-04-18 15:22:45 0
[새창]
출처 : 엔하위키
935 2014-04-17 02:19:27 0
프리덤 워즈 한글화 프리덤 워즈 한글화 프리덤 워즈 한글화!!!!!!!! [새창]
2014/04/16 23:17:02
젠장..비타 없다고.ㅠㅠㅠㅠ
934 2014-04-17 01:52:51 1
글 쓰는 양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창]
2014/04/17 01:21:12
플롯을 '확실히' 짜세요.
스토리의 살점을 모두 발라내서 뼈(사건)만 보이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플롯입니다.
묘사를 암만 길게 써서 장수를 늘린다 해도 플롯화 하면 한줄로 밖에 보이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이 플롯입니다.
그러므로 플롯은 먼저 짜놓는다면 이 이야기가 어느정도인지 작가는 알 수 있고
이야기를 더할지 뺄지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플롯을 먼저 확실히, 짜놓고 한다면 중간에 좌초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933 2014-04-16 10:58:14 0
저는 책을 매우 느리게 읽는 편이에요 [새창]
2014/04/16 04:28:54
통독이란 전체를 읽는다는 뜻인데
여기서 문장으로 해석해 보자면 통독보다는 만독이라는 표현이 더 알맞을 것 같은데요.
틀렸다면 어쩔수 없지만 만독하는사람으로서 말해봅니다
저는 영상매체로 인해 사고의 속도가 헐겁고 빨라져 그것보다 느린 텍스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독서속도가 느려진 것이다라고 생각을 요즘하는데
어찌보면 우리가 빨리 책을 읽을 과거보다 지금이 더 어렵고 깊은 것을 읽기 때무도 아닐까 뻘 생각해봅니다
932 2014-04-16 02:13:28 0
배재대 소월문학상 질문이요! [새창]
2014/04/16 00:18:20
좋은 소식 있으시길
931 2014-04-16 02:12:32 0
예상대로 ps3가격이... [새창]
2014/04/15 22:25:14
하아....31만원 주고 두달 전 신품 250gb을 사버렸는데...
잘 산건지...
930 2014-04-15 22:01:10 0
inFAMOUS Second son ps4 screen shot [새창]
2014/04/15 19:40:57
메타크리틱인지 어디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평중에서 -이렇게 멋진 능력으로 건물 도청기를 부수게만 하는 미션만 있는건 정말 너무하다- 라고 봐서. 엄청 흥분했던 마음이 싹 식었던 기억이 나네요. 메타점수도 쪽도 그렇고, 왠지 그래픽만 좋아졌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지만 나는 사겠지 젠장.
929 2014-04-15 13:08:01 0
섬란 카구라 랑 아키바스 트립중에 추천좀 해주세여!! [새창]
2014/04/15 12:54:07
둘다 야...아니 재밌어요
928 2014-04-15 13:07:47 0
섬란 카구라 랑 아키바스 트립중에 추천좀 해주세여!! [새창]
2014/04/15 12:54:07
둘다요
927 2014-04-14 08:58:33 0
앞으로 이제 플스3용 게임은 안나오는건가용.. [새창]
2014/04/14 06:28:03
두달전 구매한 오징어인데
괜찮습니당
926 2014-04-14 01:27:12 0
아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새창]
2014/04/08 23:24:48
오늘도 오유는 건강하네요 ^-^
925 2014-04-13 21:52:16 1
시나리오작가가 되고싶은 고3이과생입니다. 피드백바랍니다. [새창]
2014/04/13 20:39:08
일단 먼저, 좋은 글 잘 봤구요.
문체는 그럭저럭 되신것 같고, 다만 조금 군더더기의 묘사가 보입니다.
서사에 집중하시느랴 정작 중요한 묘사는 또 부족한 부분이 많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독창성이 없어요.
시나리오든 소설이든 극본이든 가장 중요한것 입체적인 캐릭터, 그 다음은 구성(플롯), 그 다음이 문장인데
캐릭터도 낯이 익고 구성도 낯이 많이 익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전문가의 의견처럼 보이는 글들을 쓰셨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 보니 직접 쓰신 것 같더군요.
저런 발췌록을 직접 쓰는 것이 가장 어려운데, 직접 관련 논문과 프레젠테이션을 아예 발췌하거나 어느정도 읽은 뒤 쓰는게 좋아요.
잘못쓰면 유치해 보입니다.
아무튼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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