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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0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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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
1초 후
강각의 레기오스: 이쪽은 본편 자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와는 다소 멀다. 환경자체는 황폐하고 사람이 살 수 없지만 자체적인 문명을 갖추고 발전 및 교류하고 있으며 자원도 세르늄을 제외하면 모자라진 않는다. 다만 원 인류의 멸망과 그 문명의 단절이라는 의미에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맞다. 자세한건 레전드 오브 레기오스 참조.
견인도시 연대기: 각국의 기계병기들에 의한 대전쟁으로 지상이 초토화, 도시들이 살아남기 위해 도시기반에 기동장치나 비행장치 등을 달고 움직이며(설마 이동도시 레기오스?)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히며 살아가는 시대다.
나무 中 - 암흑: 핵전쟁이 벌어져 온 세상이 암흑천지가 되었…지만 사실은 페이크다. 항목 참고.
눈먼 자들의 도시: 노벨문학상 수상자 주제 사라마구가 쓴 장편소설. 환자 근처에만 가도 실명하는 전염병이 무서운 감염력으로 국가 전체에 번지며 어떤 막장사태가 벌어지는지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국가 단위로 실명한다는 소재는 '트리피드의 날'과 비슷하지만 현실에 조금 더 가깝고 실명이 '계속 전염'된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더 로드: 코맥 매카시의 소설.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로드무비에 가깝다. 원작 소설과 영화판이 존재.
로보포칼립스: 기계와 인간이 싸운 신전쟁이라는 대전의 발발과 전개, 종막에 대한 기록 소설.
메트로 2033: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지상은 미칠듯이 쩔어주는 방사능과 돌연변이들이 판치고, 생존자들은 모스크바 지하철로 숨어들어 각 역을 중심으로 작은 나라 같은 것을 만들어 연명 중. 후속작으로 메트로 2034가 나오고 메트로 유니버스라는 장르 세계관이 생겨나 파생 작품들이 다수 나왔다.
부활의 날
세계대전Z: 좀비와의 전쟁 이후 재건하는 시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보여준다.
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 전염병으로 인해 거진 10대들만 살아남은 세계를 그린 라이트 노벨.
신세계에서: 주력을 쓰는 신인류가 등장하면서 촉발된 대전쟁으로 인해 문명세계가 멸망한 1천년 후의 세계가 배경.
애프터 맨: 정확히는 인류 멸망 5000만년 후. 서문에서 인류가 자원고갈 + 알파로 멸종했다는 얘기가 나오긴 한다.
왕은 웃었다
일곱 도시 이야기
종말 문학 걸작선: 스티븐 킹, 조지 R.R. 마틴 등의 작가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단편 모음집. 미지의 약물, 전염병, 핵전쟁, 환경오염 등 다양한 종말 형태를 다루고 있다.
체체파리 전법: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라는 여성작가가 쓴 전염병 아포칼립스 소설. 전세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돌아 감염된 남자들이 여자들을 살해하는 살인마들이 된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
최후의 날 그 후: 아서 클라크, 노먼 스핀래드, 제임스 밸러드 등이 지은 단편집, 대부분이 핵전쟁이 소재이다.
킬×러브
탐그루: 세헤라자드의 이야기에서 암시되는 바에 의하면, 세헤라자드의 이야기의 무대는 문명으로 인한 종말 이후의 세계. 구체적으로 어디일지에 대한 암시도 여러 번 나타난다.
트리피드의 날: 대한민국에선 괴기식물 트리피드란 이름으로 번역 및 출간되었다.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일기 형식의 좀비 아포칼립스물.
해변에서
헝거 게임 시리즈
Gadget: The Third Force : 1990년대산 어드벤처 게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 이 소설의 작가는 훗날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스토리 작가가 된다.
level 7
The Stand → 다크 타워 시리즈 : The Stand는 전염병으로 인한 인류멸망 직후, 다크 타워는 그 이후로 1천년이 지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