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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2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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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같은데요..
이를 뽑아서 돈을 주는게 아닐 겁니다.
집안이 완전 쫄딱 망해서 아내 죽고 여동생 몸팔고 동생 병신되고 이러는데
마지막에 아내가 죽기전에 여동생이 몸판돈으로 빨리 아내 병고치라고 했는데
벌써 죽어버려서 자괴감에 빠진 나머지 그 돈으로 충치를 뽑으러 간겁니다.
충치 뽑으려면 돈이 드니까 지금까지 안뽑았는데
아내가 죽어버리니
마지막에 자포자기로 여동생이 준 돈으로 이빨 왕창 뽑고
택시 안에서 혼수상태에로 소설이 끝납니다.
레미제라블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금니를 팔거나 아니면 틀니를 만들목적으로 파는 거라 생각되네요.
저는 잘 모ㅋ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