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hinejad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8-01
방문횟수 : 264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9 2014-01-15 10:03:23 0
[추천부탁] 박민규씨, 김영하씨, 한차현씨, 천명관씨, 요시다슈 [새창]
2014/01/15 09:46:16
비슷한 분위기로 김애란 있구요.
약간 어둡게 가고 싶으시면 편혜영 가시면 되겠네요.
458 2014-01-14 18:46:15 0
하아...신학기 강의 들을게 없어서 "아동문학창작실습" 하려는데 [새창]
2014/01/14 18:28:44
야설 열편을 쓰라면 쓰겠다!
하지만 아동문학만큼은.ㅠㅠ
457 2014-01-14 18:45:35 0
하아...신학기 강의 들을게 없어서 "아동문학창작실습" 하려는데 [새창]
2014/01/14 18:28:4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56 2014-01-14 18:31:24 1
바보같은 분들이 자주보여요ㅋㅋㅋ [새창]
2014/01/14 12:31:53
안녕 변태씨?
455 2014-01-13 23:19:30 0
[새창]
여기 득도하신 분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454 2014-01-13 01:08:37 1
[새창]
반전을 위해 반전을 없앤다면 그것도 나름 참신한 반전인데 이 반전을 반전이라 안하시면 그것도 반전
453 2014-01-12 23:27:47 0
김애란 "달려라, 아비" ㅡㅡ>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새창]
2014/01/12 23:26:31
아 "달려라, 아비"는 한 번 읽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책이 좀 많이 착해서 그렇지 문장력도 발상도 모든면에서 탄탄합니다.
물론 가장 장점은 정말 웃기다는 거죠.
가끔씩 병신같은 개그요소가 있습니다.ㅋㅋ
452 2014-01-12 23:11:11 0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거 잼있나요? [새창]
2014/01/12 21:24:26
1 하긴 잘생긴 게 죄죠
451 2014-01-12 22:59:26 0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거 잼있나요? [새창]
2014/01/12 21:24:26
1 어 그쪽도요? 저만큼 잘 생긴 사람은 요새 없는데.
450 2014-01-12 22:54:46 0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거 잼있나요? [새창]
2014/01/12 21:24:26
내 얼굴만큼
449 2014-01-12 22:52:41 3
bgm,욕주의,스압) 디씨의 이런저런 글들 모음2 [새창]
2014/01/11 17:49:55
아놬ㅋㅋㅋㅋㅋㅋㅋ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8 2014-01-12 21:36:51 0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거 잼있나요? [새창]
2014/01/12 21:24:26
쩔어요
447 2014-01-12 20:04:59 0
[새창]
가능성만 보고 수준 낮은 작가들에게 무조건 돈을 쥐어준다는 식이 아니라-_-;
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식으로 말이에요.

->토지 문학관 같은 경우 등단을 준비하는 작가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없지는 않아요. 많지 않을 뿐이지. 하지만 돈을 준다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쥐꼬리만한 돈을 줘서 문제입니다.
446 2014-01-12 20:02:50 0
[새창]
1.부모가 책을 읽는다.(부모가 책을 읽으라고 아이에게 강요하지만 현실은 강요만 할 뿐 실천적으로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아이도 책을 싫어한다.)
-부모가 책을 읽으면 아이도 책을 읽고 아이도 책을 읽으면 독서습관이 길들어지고 생활화되면 출판시장(창작+구매)이 살아난다.
2.서브컬처에 대한 고정관념과 순수문학의 (그들만의)리그를 중화시킨다.
-서브컬처문학(=장르문학)이 질적으로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순수문학의 높은 진입장벽과 그들만의 리그를 완화한다.
-순수문학과 서브컬쳐문학의 관계는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를 정의할 수 있다.
-둘 다 서로에 대한 "콧대 높은 책벌레들"과 "말초신경밖에 모르는 쾌락주의자들"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중용과 보완성 서로의 존재의미를 존중해야한다.
3.문학상의 투명성과 (정부와 시장의)신입작가의 지원
-문학상의 부정부패는 그 유명세가 높지만, 정작 고쳐지지 않고 있다. 고치자. 그리고 늘리자.
-정부의 문화콘텐츠 지원은 정말 적고, 줄줄 새는 것도 많으며, 단기간의 실적을 내지 않으면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꾸준히 끝까지 같이 망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시장의 지원도 마찬가지다.)
-지원은 중요하다. 신입작가들의 고민은 앞으로 뭐 먹고 살까가 90%를 차지한다. 지원은 통 크게 해야한다.
-정부의 교육적 지원을 수학적인 결과를 원하는 수능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문법과 문학, 철학 등 (얇지 않고 깊은)인문학으로 교육정책을 바꿔야만 한다.

쓰다보니 보고서 형식으로 반말을...죄송^-^
솔직히 1번이 되면, 나머지는 알아서 자동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445 2014-01-12 19:41:34 8
[새창]
신박한 협박글이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01 702 703 704 7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