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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jad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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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2014-01-12 18:23:07 0
서울예대 문창과 시험 보고 왔어요! [새창]
2014/01/12 16:38:34
서울예대 안가질 잘했지..ㅎㄷㄷㄷ
3인칭 관찰자 시점은 또 뭐여..ㅠㅠ
443 2014-01-12 18:22:18 0
심리학에 흥미가 생겼는데요ㅎㅎ [새창]
2014/01/12 13:33:25
심리학만큼 제목이 섹시하고 알맹이가 지루한 건 없죠.ㅠㅠ

교양강의는 절대 들으면 안돼요.ㅠㅠ
442 2014-01-12 18:20:46 0
[새창]
복도훈쌤 장르문학빠로 유명하죠.
하아...저분 강의하셨을 때, 휴학한게 참 아쉬움.
441 2014-01-11 20:42:12 5
[새창]
야 씨빸ㅋㅋㅋㅋ너무 훈훈해 이거 난 여기를 나가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0 2014-01-11 01:35:16 0
[새창]
아 쫌 혐짤 올리면 혐짤이라고 좀 써요!
439 2014-01-10 14:28:04 0
[새창]
사바나....
내가 그렇게 야생적이지는 않는데..ㅋㅋㅋ
438 2014-01-10 13:55:34 11
반갑습니다. 민주노총 대변인입니다. [새창]
2014/01/10 10:56:02
12월 28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파업을 해야 진정한 제네스트가 아닐까...
진짜 막 파이어세일처럼 모든 인프라를 쓸 수 없게 그렇게 나라 한 번 무너지는 직전까지 가야 정신들 차릴텐데...
왜 이렇게들 젠틀한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과격한 건가..
437 2014-01-10 03:14:05 1
n프로텍트 개색기 [새창]
2014/01/10 01:37:33
퍼킹 엔!
436 2014-01-10 01:37:53 3
연서복 선배와 사귀게 된 계기. [새창]
2014/01/09 09:26:16
딸딸이?
435 2014-01-09 16:56:34 0
가슴만은 뜨거운 오유남자를 위한 성 지침서 [새창]
2014/01/09 11:43:14
뭐 오늘도 이론만 알고 가는구나
434 2014-01-09 14:41:11 0
단편소설의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새창]
2014/01/09 14:05:59
단편소설을 한달만에 쓰는 건...뮤즈의 강림을 받지 않는 이상
프로작가라도 힘든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천천히 해보세요^-^
전 단편 하나 세 달동안 써요.
433 2014-01-09 14:38:59 0
[새창]
면접만 한 우리학교가 갑자기 좋아지네..
432 2014-01-09 00:25:10 0
[새창]
이젠 장소협찬만 주구장창 다니겠군..
431 2014-01-07 22:54:06 16
[새창]
안녕 변태씨?
430 2014-01-07 16:44:23 0
하느님 저 그녀를 정말 사랑해요. [새창]
2014/01/07 16:29:55
안녕 변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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