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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jad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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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2013-08-07 09:42:56 0
빅뱅이론에서 제일 좋았던 장면 [새창]
2013/08/07 04:38:23
이 대화가 끝나고 뭘 할까요
83 2013-08-07 09:41:27 1
견인차의 하루....난 누굴위해 사는가?...(bgm) [새창]
2013/08/07 07:20:12
브금이 쓸데없이 웅장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2013-08-07 09:40:33 0
합성 동물원 (약혐 / 스압 주의/ 내용추가) [새창]
2013/08/07 07:20:42
이런 개새.........는 없네요
81 2013-08-07 01:58:36 0
퍽퍽살 좋아하시는분or싫어하시는분 투표합시다 [새창]
2013/08/07 01:33:18
안퍽퍽살
80 2013-08-06 21:45:28 0
구글이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이유 [새창]
2013/08/06 21:29:31
설마해서 쳐보니까 진짜얔ㅋㅋㅋㅋ앜ㅋㅋㅋ씨밬ㅋㅋㅋㅋㅋㅋㅋ
79 2013-08-06 21:45:28 11
구글이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이유 [새창]
2013/08/06 22:55:38
설마해서 쳐보니까 진짜얔ㅋㅋㅋㅋ앜ㅋㅋㅋ씨밬ㅋㅋㅋㅋㅋㅋㅋ
78 2013-08-06 18:19:24 0
당신의 왼쪽에는 무엇이 있습니까?.ㅓㅔㅎ [새창]
2013/08/06 17:39:21
포크!
77 2013-08-06 13:47:51 2
그냥 싸지르는 잡글 [새창]
2013/08/06 10:27:23
신춘문예에 장원을 하셨다니 그분께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인작가의 가장 화려한 등용문은 신춘문예에 당선된 것이잖습니까. 작성자님과 댓글로써 언쟁을 벌이는 목적이 아니라 그냥 제 소견을 밝히고 싶어서 이렇게 또다시 글을 씁니다. 요새 문학청춘들이 늘어감과 동시에 등단이라는 환상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조중동경향한겨레(물론 조중동은 싫지만 메이저급이니까 써두죠) 신춘문예에 당선되도 별거 없다는 겁니다. 자신들이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과 뚜렷한 실력으로 청탁원고들을 해결해 나가지 못한다면 말이죠. 물론 신문사가 자신들이 배출한 신인작가들을 적극 지원하여 걸출한 기성세대문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도 작가의 노력에 따라 달린 일이지요. 등단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요새 신인작가들의 등단시기가 늦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등단하기 이전에 자신의 스타일과 실력을 확실히 닦아놓는 것도 문제지만 등단 이후의 청탁들을 확실히 커버할 수 있는 작품들도 미리 써놔야 하는 이유 때문에요. (첨언으로 요새는, 신춘문예보다는 문학지의 신인작가상이 더 작가의 앞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문학지들의 출판사들이 규모가 작아서 신문사들의 신인들을 적극 썼다지만, 요즘은 아니거든요. 문학지들의 출판사들이 왠만큼 커져서 말이죠.) 그러니까 등단한 이후에도 작가들은 필사의 각오로 글을 써야 합니다. 기성문인들도 이 과정을 거쳤습니다. 기성문인이 되려면 기성문인과 싸우고 투쟁하고 대립하여 자신의 존재성과 자립성을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단지 돈이 안되서 밥벌이가 힘들다고 장르문학으로 길을 바꾼다는 것은 약간 조급한 마음이 불러온 결과라고 전 봅니다. (건방지게 첨언을 하자면, 돈은 꿈을 이루면 따라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출판업계와 열악한 독서환경을 아시면서 글로써 돈을 벌고자 한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자신이 조급하다는 것을 드러냈다고 봐야합니다. 아는 젊은작가분들은 돈보고 절대 글 쓸 생각 마라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자를 탓하는 작가는 좋은 작가가 아닙니다. 재화가 다품종 소량생산화 되고 개성이 천차만별로 다원화 된다고 해서 저 사람들은 이 책을 싫어한다, 이 사람들은 저 책을 싫어한다. 라고 작가가 자리매김을 한다는 건 좋지 않은 생각처럼 보입니다. 작가는 모든 독자들을 아우를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수요층을 살피는 것은 출판사가 해야 될 일이고, 판매자가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결국 또다시 돈에 초점이 맞춰지는 말이지요. 그리고 자신의 작품을 독자가 알아주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독단적인 말입니다. 소설은 읽힘으로써 완성되는 의사소통의 한 매체입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것은 의사소통이라고 볼 수 없지요. 물론 우리나라 문단의 폐해성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는 생각하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그냥, 잡소리였습니다.
76 2013-08-06 10:54:55 0
책 추천 [새창]
2013/08/05 21:39:41
로드 읽다가 몇번을 집어던졌는지...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하지만 예술성은 정말 놀랍죠.
75 2013-08-06 10:54:14 0
[새창]
저는 중고서점 가려면 버스타고 산넘어 물건너가야된다는게..ㅠㅠ
74 2013-08-06 10:52:38 1
그냥 싸지르는 잡글 [새창]
2013/08/06 10:27:23
아는 젊은작가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요새 젊은작가들은 장르문학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하셨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하지만 문장수준이 너무 딸려서 안타깝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순수소설쪽에서 (물론 장르냐 순수냐 따지는것조차도 전 우습긴 합니다만) 확실한 체계를 쌓고 장르쪽으로 도전해 줬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장르쪽에서 확실한 체계를 쌓기에는 사실상 여건이 많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렇게 여물지 않는 글을 단순히 어느정도의 이익만을 바라본채 출판해주는 출판사들도 문제입니다만 그들은 회사입니다.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는 집단이지요. 명작을 바라려면 출판사들의 도움도 필요하겠지만 작가들의 성장도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잡소리였습니다.
73 2013-08-05 20:13:42 0
인생의 회한이 들 때 읽기 좋은 책 추천 해 주세요 [새창]
2013/08/03 14:39:01
연금술사-파울료 코엘료
로드-코맥 매카시
72 2013-08-05 20:12:36 0
책게님들, 책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3/08/04 14:20:32
김훈의 칼의 노래, 현의 노래 요 ㅇㅅㅇ
71 2013-08-05 18:06:40 0
[새창]
요새 신작 나왔는데....
사놓구 아직 안읽었다능 ㅠㅜ
70 2013-08-05 18:01:59 0
플스에 키보드랑 마우스 되면 대박이겠네요 [새창]
2013/08/05 17:56:23
터치패드로 에프피에스 게임이라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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