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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10: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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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전두환 표창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호남 지지율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처음으로 대권주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홍준표 경남지사와 '보수 쟁탈전'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23일 'MBNㆍ매일경제' 의뢰로 실시, 발표한 '3월 4주차 주중집계(20~22일 ·1531명 ·응답률 8.2%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포인트 ·상세 사항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35%를 기록했다.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포인트 내린 수치다.
상세히 살펴보면 표창장 논란이 불거진 주초에 하락했다가 네거티브 공방이 발생한 주중 반등했다. 문 전 대표의 일간 지지율은 20일 34.9%로 시작해 21일 32.1%로 내렸고, 22일 34.8%로 반등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277&aid=0003959047
2017-03-23 09:51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