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 애쓰고, 결국 가결시켰던 표창원 의원을 보면서, 어쩌면 차차기에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저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표창원 의원을 향한 핍박을 보면 기존 정치인들이 표창원 의원의 싹을 미리 밟고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표창원 의원님 힘내서 이겨내십시오.
코스프레가 무슨 뜻인지 제발 검색좀 해보고 쓰지. 그나저나 군대도 안다녀온 사람이 특전사에서 국가 위해 빡세게 복무한 문재인 전대표를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군대 다녀오지 못한 열등감을 이렇게 표출하는 것인가. 그나저나 국당은 대변인을 이상한 사람으로 주로 임명하는 것 같음. 뭐 하나 건질 말이 없네요.
한쪽만 일방적으로 배려하고 헌신하는 관계는 결국 헌신한 쪽이 헌신발처럼 버려집니다.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되야 됩니다. 지금은 죽을듯이 아프시겠지만 시간이 이 아픔을 경험으로 승화시켜줄 것입니다. 힘내세요. 군생활 몸 건강히 잘하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빕니다. 참고로 '나는 나쁜 사람이다.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마음에 상처가 있다.' 등으로 말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예고랍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내가 이러저러한 사람이라고 말했는데도 사귀자해서 사귄거니 나는 잘못 없어' 라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