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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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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키드' 기동민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캠프 구성은 현역 의원과 시민사회 인사들의 결합으로 볼 수 있다. 현역 의원 중에서는 김상희ㆍ남인순ㆍ박홍근ㆍ기동민ㆍ권미혁 의원이 박 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모두 시민사회와 인연을 맺었다는 특징이 있다. 캠프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김상희 의원은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조직 파트를 맡고 있는 남인순 의원은 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전략을 담당하는 박홍근 의원은 한국청년연합 대표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 사무처장을 지냈다. 시민사회 출신은 아니지만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기동민 의원은 공보를 담당하고 있다.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701/dh2017012209534313743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