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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2017-01-11 17:23:56 0
한 번 쯤 맘 편하게 이기고 싶지 않나요? [새창]
2017/01/11 17:22:32
문재인을 지지하면, 문재인이 이깁니다.
1750 2017-01-11 17:22:02 17
난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당중심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 [새창]
2017/01/11 16:38:24
팩트폭행 ㅋㅋㅋ
1749 2017-01-11 17:19:41 1
KNN 파워토크 문재인 전 대표 출연 170108 [새창]
2017/01/11 16:57:56
보는 중인데 자기 자랑 깨알같이 홍보하시네요. 귀여우심ㅋㅋㅋ
1748 2017-01-11 17:00:20 4
노동자, 시민 정치참여 설문조사 참여해주세요 [새창]
2017/01/11 16:48:54
들어가보니 '민중의 꿈' 나오던데 검색해보니...

민중의 꿈은 "하나의 진보, 세상을 바꾸는 정치"라는 슬로건 아래에, 통합 진보정당 창당 추진기구다.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상임공동대표를, 김종훈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정의당과 민중연합당 등을 통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통합 후 실패되었던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를 발판으로, 진보적 대중정당이 목표라고.되려 정의당한테 먹히지 않을까 노동당, 녹색당 : 시무룩 아니 그냥 민중연합당을 버리고 노동당, 녹색당을 데리고 와라

2014년 말, 김기춘헌법재판소에 의해 통진당이 해산되자 통진당을 이루던 분파들이 크게 두 흐름으로 갈라진다. 한쪽은 다수파였던 구 경기동부연합과 광주전남연합 계열로서, 민중연합당을 창당하고 2016 총선에서 대부분의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조직력을 과시하나 결과는.. 아시는대로. 다른 한쪽은 소수파였던 구 울산연합과 인천연합 계열인데 이들은 민중연합당이 띄워지기 직전, 창당에 함께 하자는 제안을 거절(그래봐야 도로 통진당이라는 논리였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꽤나 옳은 판단이었다)하고 정당 재건을 좀더 뒤로 미뤘다. 그리고 2016 총선에서 울산 지역의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을 탄생시키고 창당에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ㅇㅇ당이 아니라 민중의 꿈 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것으로 보아 과거 민주노동당처럼 진보세력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큰 진보정당을 만드려는 듯 보인다. 정의당은 민중연합당만 안끼면 괜찮다는 스텐스를 취하며 각지 민중의 꿈과 지역조직 연대체를 꾸리고 있다. 경남 밖으로 잘 안나가는 울산연합 특성상 민주노동당처럼 당이 삼켜질 염려는 없어서인듯. 민중연합당 빼고 둘만 통합하면 안되나.. 0.2프로 지지율 먹겠다고 리스크가 너무커 그냥 민중연합당을 버리고 노동, 녹색을 부르자

당초 11월 경 공식 중앙 출범을 목표로 하였으나, 하야 정국으로 흘러가고 있어, 지역별 단체 출범 이후로 미뤘다고 한다.

https://namu.wiki/w/%EB%AF%BC%EC%A4%91%EC%9D%98%20%EA%BF%88
1747 2017-01-11 16:56:47 3
노동자, 시민 정치참여 설문조사 참여해주세요 [새창]
2017/01/11 16:48:54
주최가 어디인지 어떤 의도인지 정확하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1746 2017-01-11 16:50:23 3
[새창]
문재인 전대표는 친노죠. 그리고 그 친노를 뛰어넘은 사람입니다. 새롭게 친문이라는 세력을 만들어냈습니다. 친노 중에 문재인 처럼 친노를 뛰어넘은 사람이 있나요? '친뭐'라는 세력을 만들어낸 사람 없어요. 친노에서 친문이 된 사람도 있고, 친노였으나 친문이 아닌 사람도 있고, 새롭게 친문이 된 사람도 있죠. 문재인 전대표님은 친노의 힘만으로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정치를 합니다.
1745 2017-01-11 16:27:01 0
잘가라 박원순.gif [새창]
2017/01/11 16:24:20
이젠 뭐 의미가 없네요... ㅠㅠ
1744 2017-01-11 16:24:13 3
박원순 "서울에 노무현루트 만들겠다"2016.05.28 [새창]
2017/01/11 16:19:31
하늘로 가신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시는 것이 노무현 루트라는 길을 만드는 것이겠습니까? 그 뜻을 이어받는 정치를 하는 것이겠습니까? 당신이 친노중의 친노 문재인의 뒷통수를 때리는 모습을 보며 퍽이나 참으로 기뻐하시겠습니다. 공정하게 경쟁하세요. 같은 당 후보 뒤통수 때리고 노무현 대통령 팔고 하시지 마시고... 그리고 정치인 중 노무현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사람은 안희정, 유시민, 문재인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쫌... 이러지 마세요.
1743 2017-01-11 16:19:49 6
분노한 민주권리당원이 쓴 사행시 [새창]
2017/01/11 16:08:05
탁월한 명문입니다.
1742 2017-01-11 16:08:40 5
[새창]
오유에 와서 문팬에 관련된 것을 물어보면 어찌하오리까? 문팬으로 가세요.
1741 2017-01-11 16:03:44 22
잘가라 김경진.jpg [새창]
2017/01/11 15:53:06
청문회에서 맹활약하시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초선이신데 대단... 이모습도 정겹고 좋네요. 더민주 올 생각 없겠죠? ㅋㅋㅋ
1740 2017-01-11 15:56:22 3
답답해서 내가 문재인 홍보한다 [새창]
2017/01/11 15:42:05
정말 속상합니다. 많이...
1739 2017-01-11 15:40:59 39
친노가 지금 침묵을 하면 문재인을 잃습니다. 노무현처럼... [새창]
2017/01/11 15:23:12
우리는 더 크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야 합니다. 또한, 품위가 있는 행동이어야 할 것입니다. 격이 다른 대선후보 문재인과 격이 다른 문재인 지지자들이 됩시다.
1738 2017-01-11 14:57:49 5
문재인님 만나고 왔어요~^^ [새창]
2017/01/11 14:27:11
와우~~ 뜨거운 생활 ㅋㅋㅋ
1737 2017-01-11 11:14:39 2
안희정 vs 반기문 [새창]
2017/01/11 10:37:41
정말 잘 만들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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