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5
2017-01-09 16:21:16
2
-- 문재인 전 대표를 겨냥해 '적폐 청산' 대상이라고 강도 높게 발언했는데.
▲ 촛불집회를 통해 국민이 말하는 내용에는 국정의 한 책임을 진 야당이 기득권에 안주하고 무능한 데 대한 실망도 담겨 있다. 외연 확장이 안 된 것은 물론 분당까지 하게 된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는 것이다. '개헌 보고서'로 드러났듯 당내 패권적 정치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의 대주주로서, 당 대표로서 주도적 역할을 한 문 전 대표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푸하하... 외연확장 어떻게 더 합니까? 참신하고 새로운 인재들 영입하여 총선 승리하고, 전국 정당 만들어놨는데?
분당 한 것은 당 내부에서 총질하고 문전대표와 당을 흔들던 쓰레기들이 스스로 나간건데 그게 왜 문전대표 책임인지?
개헌보고서 문전대표 지시도 아니고, 문전대표한테 유리한것도 아니고, 친문(?)아닌 박시장도 받아봤으니 친문끼리만 본것도 아닌데?
박시장님 도데체 왜 이러시옵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