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표창원, 박주민 의원이 이렇게 멋질 수 있는 이유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국회의원이 꿈이 아닌 사람들이죠. 그들은 더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을 하고 있을뿐 국회의원을 하기 위해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추미애 대표 강단있게 잘 이끌고 나가 다행입니다. 더욱 더 응원하겠습니다.
떠난단다. 모두가 떠난단다. 묵묵히 대의명분을 지켜온 노무현을 왕따시키고 떠나야 한단다. 오냐, 그러면 내가 그에게로 가지. 내 비록 별 힘없는 일개 판관에 불과하지만, 배우고 익힌 대로 정의의 심판을 내려주지. 눈물나는 금요일 아침이네요... 박범계 의원님 이젠 문재인 전대표 곁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