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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 2016-12-13 16:46:16 19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서두르는 느낌입니다. [새창]
2016/12/13 16:26:25
날숨과 들숨 사이 문재인 전대표를 생각하지 않는 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1465 2016-12-13 16:43:45 33
안희정이 평가한 이재명 [새창]
2016/12/13 16:30:53
안희정 지사는 그릇이 남다르게 큰 정치인이며, 매력이 넘치시죠.
1464 2016-12-13 15:49:09 0
이인제 찬양글이 베스트에 오르고 있는데 [새창]
2016/12/13 15:34:36
피닉제가 보수층의 표를 참 많이 가져가실꺼예요. 여당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여당에서 어떤 후보가 나오든 피닉제하고 표를 노나가져야 하거든요. 피닉제는 꼭 출마하셔야해요.
1463 2016-12-13 15:47:43 41
종편 평론가들의 문재인 평가 [새창]
2016/12/13 15:03:59
기승전문재인 ㅋㅋㅋㅋ 그냥 항상 모든 것의 결론은 문재인...
1462 2016-12-13 14:50:38 2
외교부 장관이 저희 나라가 뭐냐 ???? [새창]
2016/12/13 14:45:52
부모님을 남에게 말할 때 저희 부모님이라고 해도, 나라를 말할 때는 반드시 '우리나라' 라고 말해야한다.
저는 초등학교....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학교 다닐 때 배운 건데 이사람은 모르는 것일까요?
교육을 잘못 받은 것인지, 애국심이 없는 것인지, 상식이 없는 것인지, 나라꼴이 우스워지니까 장관이 정신 못차리는 것인지...
1461 2016-12-13 14:43:02 1
위기때마다 자기 한몸 불살라 대한민국을 구한 [새창]
2016/12/13 14:41:23
다양한 정당 경험이 앞으로 정치 인생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1460 2016-12-13 14:22:45 13
이재명시장님은 이제 지지못하겟네요.. [새창]
2016/12/13 13:31:31
전직 대통령 까지만 하시지... 거기에 왜 노무현 대통령 까지 언급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뭔가 논란의 여지가 될 말들을 하시는 것이 안타깝네요. 이제 성남시장 이재명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로서의 입장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1459 2016-12-13 14:09:02 69
이해찬 의원실의 후원요청 [새창]
2016/12/13 14:06:22
#후원회안내웹자보는첨만들어봄
#사장님은후원금에초탈하신분
#4년연숙하위5위권에직원들만안절부절
역시 이해찬 의원님 이러실줄 알았다니까요 ㅋㅋㅋ
1458 2016-12-13 11:57:00 0
우상호 "황교안 총리님, 대통령 된 것 아니거든요" [새창]
2016/12/13 11:20:19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7 2016-12-13 11:42:24 91
가질 수 없다면 부셔버릴꺼야!! [새창]
2016/12/13 11:35:06
김무성이 논개라는 말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닌듯...
1456 2016-12-13 11:40:59 10
[새창]
우리를 씌우는 우산이 아닌 국민들의 눈비를 막아주는 우산... 옳은 말씀이십니다.
1455 2016-12-13 09:41:43 2
이재명 누른다고, 문재인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지지층 다름) [새창]
2016/12/13 08:57:06
문재인을 누른다고, 이재명이 올라가는게 아니며,
반기문 안철수 지지률이 다시 상승할 확률이 높지요.
나중에 이재명 문재인 시너지를 내고 싶다면,
벌써부터 깎아내리지 마시지요..
조급해서 견제하는 순간, 지지층 서로 흡수 못합니다.
지금 상황이 통크게 여유있게 갈만도 한데, 왜 이렇게 조급한지 모르겠네요.
1454 2016-12-13 09:39:10 6
이재명은 '반(反)문재인 연대'를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새창]
2016/12/13 09:26:31
“(다른 주자들이 힘을 합쳐 문 전 대표와) 비슷하게 만든다고 우리 마음먹은 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 팀”이라고 말하면 비문재인 연대 또는 반문재인 연대로 언론에서 써댈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셔야 할 것입니다.
1453 2016-12-13 08:01:21 16
문재인의 겨울맞이 : '든든한 고구마'가 되다 [새창]
2016/12/13 07:46:39
한걸음 한걸음 단단하게 가볍지않게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걸어가시는 문재인 전대표의 행보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항상 기원합니다.
1452 2016-12-12 18:15:46 1
소시오 패스도 피눈물 흘리나요? [새창]
2016/12/12 17:43:08
타인의 고통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지만 자신의 아픔은 100배쯤 세밀하게 느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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