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인간들은 다들 검찰조사를 앞두고 아프죠. 심장도 안좋은 사람이 그동안 그 많은 짓들은 어떻게 다했는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비슷한 사람 시체 하나 가져다놓고 심장이 안좋아서 쓰려져 죽었다고 하려고 미리 복선 암시하는 것도 아니고... 에휴... 뭐 말이 말 같아야...
머리속에 뭐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새누리?)가 이렇게 까지 친히(?) 양보해줫는데, 감히 너희(야당?) 따위(?)가 이런식으로 나와? 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더 이상을 물러날 곳이 없는 것 같아서 적반하장인 것일까요? 앞으로 계속 뒤로 물러날 일 많이 있는데 벌써부터 흥분하면 곤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