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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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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잖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그 기회를 잡는 성격이 아니지요. 해야할 말이 있는데 그것을 참고 이미지를 챙기는 사람이 아니라 꼭 해야겠다고 생각한 말은 꼭 하는 사람입니다. 급진적이고 때로는 저 말은 안하는게 이익이 될텐데 싶은 말도 하지만, 그게 정청래입니다. 그가 불출마를 결정하고 더컸유세단으로 더민주 승리를 위해 헌신한 것은 누가 시켜서도 아니었고 스스로의 결정이었습니다. 출마를 하든 안하든 정청래 의원의 결심일테고, 그를 뽑고 안뽑고는 당원과 국민의 결정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