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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07: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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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하실것 같습니다. 난 너의 이러 저러한 점이 정말 좋고 사랑스럽다. 너와 미래까지 함께할 마음인데 너의 이런 부분이 내겐 속상하고 힘들다. 너는 혹시 나에 대해 어찌 생각하느냐? 내가 고칠점은 없느냐? 말해주면 나도 고쳐나가겠다. 나는 네가 운동을 하고 건강에 신경쓰고 건강미가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네가 가진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야기 나누고 협의하고 하시길... 두사람의 합의가 도출되지 못하면 서로를 위해 뭐가 최선일지 함께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살다가도 헤어지는데 사귈 때부터 가지고 있던 문제를 그냥 가지고 계속 진행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