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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2016-04-16 17:02:40 5
더민주-국민의당, '국정교과서 폐기결의안' 추진…첫 공조 [새창]
2016/04/16 16:47:11
협력해서 할껀하는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670 2016-04-16 17:00:53 82
세월호 광화문, 줄 서있는 김종인, 정세균 [새창]
2016/04/16 16:39:35
경제할배 줄서서 기다리는걸 보니 방구석에 쳐박혀있는 내가 참 밉네..
669 2016-04-16 16:54:22 0
김종인 조선일보 인터뷰 (혈압주의) [새창]
2016/04/16 07:58:08
김종인 위원장도 문재인 의원 말 안듣잖아요 ㅋㅋㅋ 컷오프 ㅋㅋㅋ 고집쟁이
668 2016-04-16 16:19:25 7
김종인은 문재인의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새창]
2016/04/16 15:22:42
김종인 위원장의 목표는 야당 정권 교체를 한후 경제민주화 추진하는 것이죠. 자신이 헌법에 넣은 조항 자신이 실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 문재인 의원 대통령 만들기가 목표가 아닙니다.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면 야당의 후보 중 누구든 상관없을지도 모릅니다. 그점이 문재인 의원 지지자들을 불안하게하는 점이죠. 그런 태도로 사람들을 컨트롤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667 2016-04-16 10:10:48 0
2주기 추모 그림, 'Remember' [새창]
2016/04/16 00:01:44
감사합니다.
666 2016-04-15 22:03:37 0
아니 이해할수 없는게 김종인이 문재인 호남 방문을 막았는데 [새창]
2016/04/15 21:45:50
김종인 위원장의 목표는 야당의 정권교체와 그로 인한 경제민주화 실현 인것 같습니다. 즉 정권교체를 할 인물이 꼭 문재인이어야 하는게 아닌것이죠. 다른 제3의 인물로도 상관 없는듯... 이부분에서 반드시 문재인 의원이어야하는 지지자들과 어긋나는거죠.
665 2016-04-15 18:17:55 2
조응천 당선자 페이스북.jpg [새창]
2016/04/15 18:11:51
그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집니다.ㅎㅎ 조응천 당선자님 축하드려요. 박주민 당선자님과 김병기 당선자님도~~~
664 2016-04-15 14:59:30 5
이해찬과 세종시, 그리고 노무현 [새창]
2016/04/15 13:30:22
어서 복당하셔서 그 뜻을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663 2016-04-15 08:29:55 0
나는 왜 자꾸 더민주가 제 1당이 될거 같지? [새창]
2016/04/11 10:43:43
성지순례 왔습니다~~~~
662 2016-04-15 08:27:51 19
손혜원이 더민주 내 폭풍의 핵이 되고 있군요. [새창]
2016/04/15 07:46:26
저도 팟짱봤습니다. 손혜원 당선자는 김종인 위원장과 문재인 의원 사이 핵심적인 연결 고리인 것 같습니다. 힘이 더 커졌으니 아마도 당 내에서 손혜원 당선자를 어찌해보려 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움직일 것입니다. 더 힘들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만, 손혜원 당선자의 진심을 믿기에 잘 헤쳐나가시리라 생각합니다.
661 2016-04-15 08:13:25 0
동아일보가 야당? [새창]
2016/04/15 08:00:25
매일 사무실에 들어오는 동아일보의 1면 제목만 보는 입장에서 동아일보가 조선일보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와 전혀 다른 보수의 길???? 그냥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의원을 매일 헐뜯는 조선, 중앙과 똑같은 신문일 뿐입니다. 과거의 훌륭함은 도통 찾아볼 수 없는...
660 2016-04-15 08:10:12 0
동아일보가 야당? [새창]
2016/04/15 08:00:25
《동아일보》(東亞日報, Dong-A Ilbo)는 신문 발행 업체인 동아일보사가 서울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의 일간 신문이다. 1920년 경신년 4월 1일 송진우, 김성수, 유근 등의 주도로 '민족의 표현기관으로 자임', '민주주의 지지', '문화주의 제창'이라는 사시 아래 창간되었다. 초대 사장은 박영효였고, 초대 주필은 김성수였다. 일제 강점기에는 브나로드 운동, 연정회, 신간회 운동 등을 지원하였다. 동아일보가 강제 폐간이 된 그 해인 1940년 초 일제가 동아일보의 민족주의적 성향을 우려했음을 보여주는 비밀 문건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방 직후부터 우익 정당 한국민주당과 민주당 성향의 논조를 보여왔으며, 1960년대에는 반독재, 민주언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1970년대 중반 무렵에는 두 차례의 기자 대량 해고사태와 광고탄압으로 광고 중 98%가 떨어져 나가는 사건을 겪기도 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의 시기에는 19~23일 초기 5일 동안 무사설(無社說)로 저항하였고, 1987년 박종철 고문 사건 연속 특종보도로 6월민주항쟁을 촉발시켰으며 87, 92년 선거 당시 김대중 성향을 보임에 따라서 김영삼 정부 때까지 대표적인 야당지로 구분됐다.

하지만 김대중 정권시기 대북정책과의 갈등을 시작으로 2001년 언론사 세무조사와 김병관 명예회장의 부인 안경희(安慶姬)씨 자살 사건으로 논조가 크게 달라진다. 이후 조선일보, 중앙일보와 함께 보수계열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김대중의 민주당을 지지해 온 사주라는 점 때문에 조선일보와는 전혀 다른 보수의 길을 걷고 있다.

2013년 한국ABC협회 인증조사에 따르면, 동아일보의 유료부수는 707,346부이며 호남지역에서 한겨레와 구독율 1위를 다투고 있으나 서울 등에서는 3위에 그치고 있다. 과학대중잡지인 '과학동아'를 비롯한 '신동아', '여성동아', '어린이동아', '스포츠동아'등 월간 및 주간잡지와 단행본을 발행하고 있다. 또한 뉴미디어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닷컴 과 온라인 교육회사인 디유넷을 운영하고 있다. 1993년 4월 1일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C%95%84%EC%9D%BC%EB%B3%B4#cite_note-3
659 2016-04-15 07:01:54 2
[새창]
문재인을 잃을까 두려워서... 그런 마음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잃고 트라우마 처럼 남아있습니다. 대한문에서 울고 온 그날부터... 떨쳐야하는데 혹시 방심한 사이 잃을까봐 무서웠습니다.
658 2016-04-14 22:57:19 1
문재인과 더불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새창]
2016/04/14 21:23:42
서명했습니다!
657 2016-04-14 17:15:02 2
표창원 당선되자 격한 포옹…화끈했던 선거사무소 [새창]
2016/04/14 17:09:35
이번 총선으로 응원할 정치인이 많이 늘어서 정말 정말 기쁩니다~! 표창원 당선자님 응원합니다. 초심을 잊지마시고 품격있는 정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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