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엄청 진지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궁서체 세로글씨네요. 사이 사이 더블어민주당 글씨도 색깔을 다르게 해서 눈에 띄고 좋습니다. 만약 테두리에 전통 문양이 없었으면 그냥 딱딱하기만 했을텐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역시 홍보 전문가가 있으니 참 좋습니다. 손혜원 위원장님 선거 운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대단하시네요.
저도 같은 생각했습니다. 가야죠. 오지 말라고 만날 생각 하지 말라고 해도 가야합니다. 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앞으로는 잘하겠다고 해야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풀어지죠. 전화로 카톡으로 아무리 사과하고 마음을 전해도 만나서 하는 말 한마디 보다 못하니까요. 중요한 이야기는 얼굴 보고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