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860013 허락없이 녹음했다고 칩시다. 근데 그걸 언론에 배포한게 당대표 허락없이 가능한 일입니까? 그리고, 녹음한 사람을 상응하는 책임으로 직을 배제했다고 해도, 일주일 후 다시 복귀해도 아무도 모를텐데요. 진짜 눈가리고 아옹도 정도껏이지...
결국 그 상품권은 성남시에서만 쓸 수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만약 이 상품권 깡이 그렇게 큰 문제라면 문화상품권, 백화점상품권, 구두상품권,온누리상품권 등 몽땅 문제인것 아닐까요? 그건 아무도 문제를 지적하지 않으면서 왜 성남시 상품권만 문제라고 떠드는지 모르겠네요.
문재인을 심판하는 것이 왜 박근혜를 종말케 하는 것인지 저만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었군요. 문재인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이 뭔가 연결되어 있어야 심판이 종말로 연결되는 것인데 서로 대척점에 있는데 어떻게 저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정말 신기하네요. 진심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말하는 것인지 되는 데로 말하는 것인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