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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2015-09-15 19:11:23 2
전세금 안주던 집주인 혼내준 썰 [새창]
2015/09/15 11:22:43
전세와 전세권은 다른겁니다. 전세는 주택임대차 즉 채권이고, 전세권은 물권입니다. 물권은 채권을 깨뜨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물권의 힘은 세기 때문에 집주인 절대 전세권 설정 안해줍니다. 주택인도 받고 주민등록 하고 확정일자 받으면 보호는 되지만 최우선순위 보장은 일정 금액 한도에서만 보호되기 때문에 전세금이 일정금액 이상일 때는 등기부 잘 보셔야하는건 아시죠? 대출금액, 선순위 채권자 잘 살피셔야 소중한 돈 안날립니다.
292 2015-09-11 07:48:52 1
[새창]
분묘기지권 성립 여부 확인하시고(토지 소유자의 허락 여부와 점유기간 등), 봉분이 없어졌더라도 원래 봉분이 있었다는 증거가 있고, 실제 땅속에 유골이 있으시다면... 에휴 변호사 상담 받으셔요.
291 2015-08-31 18:37:21 13
엔터수정) ktx 할머니 이야기 [새창]
2015/08/30 17:02:54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갑자기 열차가 출발해서 휘청한 아주머니가 제 팔을 세게 잡아서 저도 휘청하는 사이 자신의 균형을 회복한 후 마치 제가 자기 팔을 억지로 잡아끌어서 뿌리치듯이 제 팔을 던져버린 경우도 있어요. 제팔을 멋대로 사용 하시고 미안하다는 말은 고사하고 쌩하니 안쪽으로 사라지셨죠. 같은 여자여도 타인의 과격한 신체 접촉은 미안하다 말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290 2015-08-28 07:58:28 0
[익명]19)성도착증이 있는거 같습니다..ㅠㅠㅠ어떡하죠ㅛ [새창]
2015/08/27 15:15:48
댓글에 추천해주신 품번 때문에 이글을 스크랩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289 2015-08-07 18:35:35 0
백주부 레시피 모음 37가지 [새창]
2015/08/07 13:14:54
추천과 스크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88 2015-08-07 18:10:03 12
버스에서 나에게도 이런일이 ㅋㅋ [새창]
2015/08/06 16:36:10
싸보이는게 아니라 실제로 싼 인성이죠.
말이나 안했으면 절반이라도 갈것을...
저렴한 자신의 인성을 버스안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나봐요.
287 2015-08-07 16:37:17 3
[새창]
남동생이 전경이었습니다. 군입대하여 훈련 중 착출되어 전경이 되었죠. 남동생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을 때 저희 엄마는 길가다가 의경, 전경, 군인을 만나면 음료수 사주고, 아이스크림 사주고, 롯**아에서 햄버거랑 콜라도 사주고, 집근처에서 만나면 집에 있는 수박이랑 과일이랑 음료수도 가져다주고... 햄버거랑 콜라 사서 건네는데 못받는다고 높은 사람 눈치보는 그 친구들을 위해 계급 높은 사람한테 가서 이것좀 먹일 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해서 전달하시고 그랬죠. 지금도 길에서 군인보면 음료수라도 사주려고 하신답니다. 남동생 제대한지 10년 지났어요.
286 2015-08-07 13:14:58 1
[새창]

프레시넷, 꼬든 네그로 까바 브뤼 [ Freixenet, Cordon Negro Cava Brut ] 추천드립니다.
스페인에서는 스파클링 와인을 까바라고 부릅니다. 당도는 미디움 정도 입니다. 차갑게 마시면 참 좋지요.
285 2015-07-28 17:49:32 0
대상포진 너무 아픕니다 [새창]
2015/07/28 17:45:22
많이 힘드시겠네요. 대상포진은 관리 잘 하셔야해요. 많이 피곤하거나 무리하면 자주 재발합니다. 몸의 약한 부분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쉬시고, 영양 잘 섭취하시고, 운동하셔서 면역력 키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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