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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2015-06-12 17:25:18 0
보라매병원 근무 중인 의료진입니다. [새창]
2015/06/11 12:40:10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50 2015-06-11 08:58:35 14
[익명]1500일 가까이 만난 사람과 이별하게 됐네요 [새창]
2015/06/08 02:15:35
"사람 때문에 마음이 힘들 때 원래 우리가 모르는 사이였다는 걸 떠올려보면 늘 나아진다. 애초에 내게 주어진 호의가 고마운 우연이었던 것뿐 크게 보면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간다."
얼마전 댓글에서 보고 위로받았던 글귀입니다. 작성자님 힘내세요.
249 2015-06-11 07:37:37 8
[새창]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248 2015-06-08 16:27:59 0
비정규직에서 정규직 전환!!! [새창]
2015/06/03 19:47:45
정말 축하드려요!!! 방송대학교 공부 꼭 시작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학비도 많이 비싸지 않고, 장학금 제도도 잘 되어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학사 학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력은 향후 직장 생활에서 언젠가는 걸림돌이 됩니다. 승진 등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그리고 자신감과 자존감에도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공부 꼭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247 2015-06-04 15:15:28 12
베오베간 가슴고민 작성자입니다. (사과문에 대한 답) [새창]
2015/06/04 14:39:48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과 동격으로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다."
죄를 지은게 사람인데 왜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지... 최고의 복수가 왜 용서인지...
말도 안되는 이 말이 피해자가 아닌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 참 어이가 없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응당한 댓가를 치루면 됩니다. 그 댓가로 용서받으시길 바랍니다.
246 2015-06-04 08:13:36 1
[새창]
내가 나비 꿈을 꾸는지, 나비가 내꿈을 꾸는지....
245 2015-06-03 17:55:42 6
강제출사 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6/03 11:12:59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분명 서울에 있는 다리인데 마치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곳 같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44 2015-06-03 17:54:54 0
저번주 일요일날 양재 시민의 숲에서 찍은 모델사진입니다~ [새창]
2015/06/03 03:43:57
숲속에 사는 요정 사진을 찍어오신듯~~~ 사진 정말 멋지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43 2015-06-03 17:53:19 0
너와 나의 연결고리.. [새창]
2015/06/02 22:32:58
와우~~ 진짜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나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242 2015-06-03 17:39:53 7
[익명]남친이 딴여자랑 임신해서 결혼한다는 글쓴이입니다. [새창]
2015/06/03 17:34:29
더 이상 그사람에 대해 생각하지 마세요.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도 더 열심히 하고, 운동도 더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부모님께 효도 하고. 문화생활도 더 열심히 하고... 그리고 시간이 지난 어느날 문득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를... 전 아주 긴시간 사귄 사람과 헤어지고도 잘 살고 있답니다.
241 2015-06-01 18:54:15 0
만들기 쉬운 여름디저트!!(사진이 많아요) [새창]
2015/05/31 19:51:51
맛이 궁금하네요! 스크랩해갑니다!
240 2015-06-01 13:15:41 6
ㅊㅈ 팬티 강하게 본 썰.jpg [새창]
2015/06/01 11:33:05


239 2015-06-01 08:14:09 0
공지에도 텃세 금지라고 쓰여져 있지 않은가? [새창]
2015/06/01 02:26:42
변화는 당연한 것입니다. 변하지않고 정체되면 썩으니까요. 우리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238 2015-06-01 08:08:10 1
[익명]나 못생긴거 아는데 성형,화장 강요하지마 [새창]
2015/06/01 01:00:08
작성자님 멋지시네요! '남들이 보는 나' 보다 '내가 만족하는 나' 가 중요하죠. 책임지지도 않을 남의 인생에 과도하게 참견하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널 위해서(?) 라는 구실을 붙이지만 결국 아무 책임도 지지않는 참견일 뿐입니다. 내삶은 내 책임이고 내 권리입니다.
237 2015-06-01 07:40:14 0
[새창]
저도 스크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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