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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2013-12-13 17:19: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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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사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품성인 것 같습니다. 신뢰에 문제가 있다면 특히 그게 여자와 관련된 문제라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길 정도의 큰 사건이나 큰 깨달음이 있지않고는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가지시기로 하셨다면 적어보세요. 함께 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다 적으신 후 잘 살펴보시면 느끼게 되실 껍니다. 이게 고쳐질 문제인지 고쳐질 수 없는 문제인지...
39 2013-12-13 16:39:00 0
[새창]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싫어서 관두고 다른 것을 하고 싶다면, 진짜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A가 싫으니까 그냥 다른 B를 선택하는 것은 옳은 결정이 아닙니다. 4년 장학금 때문에 간 학교가 자신에게 맞지않아 그만 두신다면, 시간을 들여서라도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십시오.
38 2013-12-13 16:33:50 1
[익명]화해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3/12/13 16:29:26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이 찬물 끼얻는 것 같기도 하지만... 주변에서 말릴 때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주변에서 그 친구와의 교류를 반기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친구를 이익으로 따져서 만나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친구 때문에 인생 꼬이는 사람도 많답니다. 화해하기에 앞서 왜 싸웠었는지 주변 사람들이 왜 친하게 지내지말라고 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모두 검토했는데도 화해하고 싶으시다면 우선 싸웠던 이야기보다는 그동안의 근황과 소소한 이야기로 말문을 여시고, 솔직 담백하게 미안하다고 화해하자고 하시길...
37 2013-12-13 16:29:01 1
[새창]
아직 사귀자 어쩌자는 없는데 5번째 만난다는 것은 그래도 서로에 대해 뭔가 약간은 호감이 있는 거겠죠. 대화가 통한다거나 같이 있을 때 불편하지 않거나 하는... 나이가 나이니 만큼 성급하게 뭔가 하기보다는 조심스럽게 가까워지려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으세요. 그런데 패딩에 레깅스는 아니예요. 남자들 레깅스 싫어한다네요. ㅠㅠ 거기다 어그 까지 신으면...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36 2013-12-12 17:27:56 0
[익명]스압,조언구함★ 사귀지도 않는 남자때문에 열받는게 열받아서 고민 [새창]
2013/12/12 17:18:08
우선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그 사람이 마음에 들고 사귀고 싶은 것인지 아닌지... 진짜 사귀고 싶은거라면 상대에게 말해보세요. '처음에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정도로 지낼까 했는데, 요즘 그 이상의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랑 만나볼래?' 상대가 좋다고 OK 하면 만나보는 거고, 혹시 상대방은 그런 마음이 아니라면 그냥 아는 사람 정도로 지내면 됩니다. 시도도 안해보고 상대방이 내 맘 알아주기를 기다리며 상대방의 소개팅 및 연애사에 속 끓이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사이로 계속 만나는 것은 항상 나중에 씁쓸한 뒷맛과 배신감을 남기지요. 셀프 희망고문 그만 당하시길 바랍니다.
35 2013-12-12 15:32:33 3
[새창]
연애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이별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들인 시간, 노력, 돈, 애정 등이 마음에 걸려서 이건 아닌데 싶은데도 계속 만나고 사귀는 것은 결국 당사자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마음 없으면서도 헤어지지 못하고 딴짓을 하는 것보다 명확히 헤어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누구 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행복하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위해 자신으로 인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34 2013-12-04 18:57:19 3
[19/시신주의]2013년을 요약할 82장의 사진[BGM] [새창]
2013/12/04 09:55:55
가슴이 먹먹하네요.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낸 것은 정말 축복받은 일이군요. 갑자기 가족들이 보고싶습니다.
33 2013-11-28 11:42: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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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아련 정말 귀엽네요 ^^
32 2013-11-28 11:38:00 0
첫글미션 : 길 잃은 고양이 주인 찾아주기!! [새창]
2013/11/27 23:49:23
주인이 아닌데도 접근하는 사람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그나저나 정말 귀엽네요. 얼른 주인 찾아서 따뜻한 겨울 보내길~~~
31 2013-11-20 18:58:43 12
살인사건에 대한 나의 기억 <BGM> [새창]
2013/11/20 10:38:11
혹시 범인이 택시를 들여다 봤을때 여자친구 귀신을 본거 아닐까요? 그리고 그날밤 자신이 범행한 꿈을 꾸고 자수를 결심한거라면? 하여튼 소름끼치는 이야기네요.
30 2013-10-30 14:43: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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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고 다이어트를 하면 다시 원래 식사로 돌아왔을 때 당연히 요요로 살이 더 찝니다. 어느 기간 동안 살을 빼기위해 잠시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평생 사는 동안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식사량 적절히 조절하고 운동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29 2013-10-30 14:40:35 0
[새창]
몸에 무리가 많이 온다고 하던데요. 평상 식사로 돌아왔을 때 요요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간혈적 단식을 평생 하실 계획이 아니시라면 식사량 조절하시며 꾸준히 운동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8 2013-10-30 14:01:37 0
일주일에 두끼정도는 샌드위치 먹어도 괜찮겠죠? [새창]
2013/10/30 13:06:53
식사 횟수는 제대로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것들을 피하십시오. 소스 드실 때 조심하시길... 그리고 먹는 것을 줄이기만 해서 살을 빼면 나중에 식사량 정상으로 돌아오면 요요로 살은 더 찐답니다.
27 2013-10-10 07:34:25 0
화이 보고 오신분 얘기좀 하시죠! [스포주의] [새창]
2013/10/10 00:34:00
병원에서 김윤석이 화이 엄마에게 "너 애크는거 못봤지?" 하면서 화이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 보며 화이가 김윤석 아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었음. 감독이 일부러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은듯. 누가 친부이든 결국 화이를 키운건 5아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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