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잔인할 수 있는데 그냥 하겠습니다. 둘이 미리 말 맞쳐놨을껍니다. 혹시 걸리면 '얼굴 모른다. 만나적 없다. 정리하겠다.' 말 하기로 미리 약속했을껍니다. 그리고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은 믿고 싶겠지요. 아니 믿어주고싶지겠지요. 내가 여태껏 정성을 쏟은 인연인데 쉽게 헤어지기 힘들껍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결혼하고 애생기고 같은일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당 나쁜짓 많이 했죠. 모가수가 예당에서 2~4집 내고 히트계속 하다가 소속사 옮겼을 때 가수랑 협의도 없이 4.5집에 히트곡이랑 연습곡 넣어서 출시했었음. 그래서 그가수 팬들한테 자기앨범 4.5집 사지말라고 불매운동했었음. 이후에 방송 못나오게 방해하고 난리도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