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
2014-12-17 16:35:15
2
헐퀴; 이것이 언제 베스트에;;;; 넋두리 같은 글이ㅠㅠㅠ
간만에
너무 감지덕지하게도 잘 만들어진 드라마인데;; 아쉬운 것이죠ㅠㅠ
투정 죄송해요;;;
뭔가를 잘하는 학생있었는데..갑자기 뭔가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을 때..
주변에서 한마디씩 물어보게 되는 것 그런 것?
더 잘 할 것 같은게 분명한데.. 아쉬움에 물어보게 되는 것?
약간의 일탈도..조급해지는 것이죠ㅠ
본인의 의중은 생각없이? "읭, 너왜그래? 뭔 일있어?"라면서, 생각해보니 약간 주제넘을 수 있겠네요;;;
그런데 잘 하지 못하게 되면, 그것도 묻지도 않게 되긴 하지만ㅎㅎㅎ
비유가 이상한가요?ㅠㅠㅠㅠ
암튼 아쉬움에 끄적거렸네요;;;ㅎㅎ 암튼 이번주 금/토는 슬플것 같네요ㅠㅠ 끝난다는 것 자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