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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05: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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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대회때는 잠깐 링크를 타고 시청했으나 2회 대회때는 아프리카의 그리드 프로그램과 불편함으로 더이상은 시청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추천수와 반대수를 보아하니 이미 오징어컵으로 똘똘뭉친 분들이 생긴 듯 하군요.
어떤 분이 오징어컵이 어떤 세력 혹은 친목그룹으로 발전할지 모른다는 글에 우려감을 썼던 댓글을 아래서 봤는데 반대폭탄하는 걸보니 그 분이 우려하시는 일이 이미 벌어지는 것 같군요.
관계자님에게 잘못했으니 해명을 하고 사과를 하라는 글이 아닙니다.
수익금을 초록우산으로 기부한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지, 어떠한 단체고 어떤 좋은 일을 하는지 좋은 홍보의 기회도 되지 않을까요. 오징어컵이 간판이 아닌 후원하려는 단체가 간판이 되고 중심이 된다면 이렇게 시끄러울 일이 없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