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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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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5 2014-11-18 09:36:49 4
엄마가 보낸 셀카에 난생처음 답장을 해드렸더니 [새창]
2014/11/17 23:49:40
어색하겠지만 조금씩 한두마디씩 보내보세요ㅎㅎ
어머니께서 신나서 사진 전송하고 계신 모습이 상상되네요~
저장은 다 하고 계신거죠?ㅋㅋ
2623 2014-11-18 08:59:12 1
[약스압]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마오의 연아 따라하기 [2탄] [새창]
2014/11/17 19:42:33
자기한테 제일 잘 맞는걸 해야지 무조건 따라하면 장땡인가ㅋㅋ
2622 2014-11-18 08:55:42 1
소트니코바 부상 구라인거 들통남 .jpg [새창]
2014/11/17 22:51:30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지만 그래도 빡치는건 어쩔 수 없네요
2620 2014-11-18 01:26:31 0
누구랑 비교된다. 정말 [새창]
2014/11/17 22:13:19
저도 저 사람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 베오베에서 보고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찾아봐야지
이런 생각했어요.
베오베에 꼭 완벽한 설명이 있어야 올 수 있을까요... 반대 많이 받으신건 속상하시겠지만... 이 글 작성자님도 딱히 '모든 오유인이 이 사람을 알거야!' 라는 생각으로 올린건 아닐거 같아요. 그냥 저 내용만으로도 마음에 들어서 추천 날리신 분들이 많겠죠.
이런 생각하는 분도 있고 저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2619 2014-11-18 01:00:11 0
오늘 진짜진짜진짜 서러웠던 썰 [새창]
2014/11/16 21:44:41
시무룩하고 반성하게 냅두세요ㅜㅜ 이런거 버릇 안 고치면 작성자님 나중에 또 양념대신 후라이드 드시게될지도 몰라요

아 아닌가 연어초밥이 더 이득인가.......?
2618 2014-11-18 00:56:24 1
(BGM) 한복덕후의 웹툰 한 개 분석하기 [새창]
2014/11/17 21:50:04
정성이 가득한 글 감사합니다ㅜㅜ
저도 뭔가 여자한복만 알록달록 예쁘고 남자한복은 별로 종류도 없고 칙칙한 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네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 돼...
2611 2014-11-17 17:41:08 5
[익명]크리스마스마다 오빠가 선물가지고왔는데 [새창]
2014/11/17 15:26:03
세월호 사고 나서 유족분들... 어쩌다가 웃는거 보고 저 사람들 하나도 안 슬퍼보인다 이런 소리 하는 놈들 있다는거 보고 기가 막혔어요. 아니 그럼 앞으로 살면서 웃지도 말고 즐겁지도 말고 평생 자식 못구한 걸 한으로 새기고 죄 지은 것처럼 어둡게만 살아야되나요? 이미 충분히 힘들어하고 있는데 당사자가 아닌 이상 잘 알 수도 없는 걸 가지고 마음대로 재단하는거 너무 어이없고 건방진 일입니다.
작성자님 효녀시네요. 부모님 슬픔도 크실텐데 오빠 몫까지 효도하려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어요. 그렇지만 작성자님은 작성자님대로 슬퍼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 앞에서 일부러 티 낼 건 없지만 그렇다고 괜찮은 척 하실 필요는 없어요. 말 밖에 못해드리지만... 힘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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