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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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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 2014-11-09 10:16:31 26
삼시세끼 보다가 자막에 충격받았어요. [새창]
2014/11/09 03:05:39
헐 충격이네요. 저건 맞춤법 틀렸다기보다도 아예 다른 단어를 가져다쓴 셈이잖아요. 저게 별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더 충격...
저런데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더 국어를 잘 알고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틀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자는건, 일반 회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실수했을 때도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자는 거랑 똑같은거죠. 물론 실수야 할 수 있지만 다음에 또 그러지 않도록 지적을 해주고 반성을 해야 맞는거 아닐까요?
2518 2014-11-09 02:15:45 3
옷장정리하다가 재밌는거 발견해서 ㅋ... [새창]
2014/11/09 01:18:26
저도 첫 사진 보고 왜 비에 젖은 사진을 올리셨을까 어떤 사연일까 궁금했네요ㅋㅋㅋ
2517 2014-11-09 01:43:01 1
[새창]
저게 말이야 방구야... 아 진짜 세월호의 원혼들이 있다면 저런 놈들 포함해서 유가족분들 힘들게 하는 놈들 한테 들러붙어서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2516 2014-11-09 01:36:25 15
오늘자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4/11/08 23:55:58
저도 보면서 계속 분노에 치를 떨었습니다.
그 원흉을 제공한 할망구는 자기는 계속 잘못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대요? 우울증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4년전 창원에서도 경비원 투신자살 있었는지 몰랐어요. 근데 그때도 그 원인을 제공한 놈 (그날 폭언에 폭행했다고 함) 찾아가서 인터뷰 했는데사람이 죽었는데도 완전 뻔뻔하게 자긴 아무 잘못없다고 경비가 해야될일 안 한게 문제라고 그러는데 제일 열받았어요. 그 경비가 해야될 일이라고 지랄한것도, 놀이터에 애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시끄러우니까 그거 어떻게 좀 하라고 한 거였고... 아오 댓글 쓰면서 다시 올라오는 빡침ㅜㅜ
2515 2014-11-09 00:37:46 35
일본 어린이의 산타가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 [새창]
2014/11/08 22:19:49
1 너무해ㅋㅋ
2513 2014-11-08 13:07:42 12
[심쿵주의]얘 좀 어떻게 해봐!! [새창]
2014/11/06 13:02:45
마지막 고양이 표정ㅋㅋ 너 지금 도와주지는 않고 사진이나 찍고있냐?
2512 2014-11-07 16:59:16 3
윤종신이 평가한 소속사 뮤지션들 능력치.jpg [새창]
2014/11/07 15:53:36
지윤언니 나이가 뭐 어때서!! 아직 한창이구만~~
예림이가 어린거지..... 부럽긴 하다...
2511 2014-11-07 15:40:57 6
저번에 넥슨이라는 게임 회사 아세요..? 라고 글 올렸던 [새창]
2014/11/07 14:26:02
훈훈한 마음으로 보다가 결국 눈물 찔끔 흘렸네요ㅜㅜ
친구분도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실 것 같아요. 작성자님께도 상담원분들께도 제가 다 감사하네요
2510 2014-11-07 14:30:36 0
가방끈 짧은 아저씨의 생활경제 [7] - 창업사례 PC방 [새창]
2014/11/03 21:38:13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무슨 장사를 하던 결국 멀리봐야 하는 것 같아요. 눈앞의 작은 이익에 급급하다간 오래갈 수가 없겠죠.
물론 머리로 이렇게 생각을 해도 실제로 행동하기가 절대 쉽지 않을텐데 작성자님 대단하시네요.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509 2014-11-07 12:18:07 2
이승에서의 마지막정리 [새창]
2014/11/06 16:17:42
사고나고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잠깐 인사하러 들리신 걸까요...
슬프네요ㅜㅜ
2508 2014-11-07 11:26:07 14
장군님에게 화(?!) 내고 휴가 받은 썰 [새창]
2014/11/06 21:28:28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단순히 어항관리...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하나 정성을 들였다는 걸 아셔서 바로 포상휴가 주셨나보네요. 왠지 감동받고 갑니다ㅎㅎ
2507 2014-11-07 11:09:27 6
세월호 아이들. 소설가를 꿈꿧던 성호의 이야기입니다 [새창]
2014/11/07 00:51:11
글 읽자마자 눈물나네요...
많은 한국의 아버지들이 그러시겠죠. 아이 버릇 나빠질까봐 괜히 더 엄하게 대하시고, 속으로 생각은 하면서도 겉으로 애정표현은 잘 못하고...
그런데 이렇게 한순간에 허망하게 아이가 떠나버렸으니 그동안 못해준게 생각나서 얼마나 더 괴로우실지 감히 상상이 안됩니다.
성호는 분명 알고 있었을 거예요. 엄하기만 했던 아버지가 다 자기를 사랑해서 그랬다는 것을... 그러니 너무 자책은 마셨으면 좋겠네요. 진상규명을 위해 애쓰시는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지켜보고 있을거예요. 감히 응원하겠습니다.
2506 2014-11-07 11:03:02 2
[새창]
언제 이렇게 더 이뻐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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