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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01: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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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면서 계속 분노에 치를 떨었습니다.
그 원흉을 제공한 할망구는 자기는 계속 잘못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대요? 우울증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4년전 창원에서도 경비원 투신자살 있었는지 몰랐어요. 근데 그때도 그 원인을 제공한 놈 (그날 폭언에 폭행했다고 함) 찾아가서 인터뷰 했는데사람이 죽었는데도 완전 뻔뻔하게 자긴 아무 잘못없다고 경비가 해야될일 안 한게 문제라고 그러는데 제일 열받았어요. 그 경비가 해야될 일이라고 지랄한것도, 놀이터에 애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시끄러우니까 그거 어떻게 좀 하라고 한 거였고... 아오 댓글 쓰면서 다시 올라오는 빡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