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창시절 고스에서 들었어요. 신혼여행 다녀오느라고 방송 쉬었다가 재개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아 그때 테이프 녹음 같은 거라도 해놓을 걸... 고스에서 이상한 체조 방송도 했었고 이것저것 많이 했었더랬지... 본인 코가 어느날 갑자기 높아졌다고, 다행히 고등학교 앨범에는 높은 코 사진이 남아있어서 성형 의심 안 받는다는 얘기도 하셨었구요. 또 뭐 있었더라ㅜㅜ 아아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여ㅜㅜ
말도안돼요ㅜㅜ 저도 학창시절 야밤에 공부 열심히 하는 척 방문 꼭 잠그고 고스 들었던게 생각나요. 원래 라디오 안 들었었는데 그날 뭔가에 홀린 듯 그 시간 그 방송을 들었고 그렇게 마왕을 알게되었네요. 근데 이게 뭐예요ㅜㅜ 아직 젊으시잖아요ㅜㅜ 왜 이렇게 급하게 가셨어요ㅜㅜ
아니 저런데서 오유 글을 볼거면 오유로 직접 들어오는게 낫지 않아요?ㅋㅋ 아닌가... 모든 사이트의 인기글을 다 보고싶은데 (다 볼만큼 한가한데) 일일히 들어가기 귀찮아서 저길 가는 걸까요? 어차피 교류하고 그럴것도 아니고 잠깐 보고 말거라서? 그 심리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얼씨구야...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네요. 지금의 친일파가 득세하는 그지같은 대한민국을 만든게 김구 선생님은 아니니까요. 이승 만이 지가 대통령 해먹으려고 재빨리 남한만 단독정부 수립해서 지금 이딴 반쪽 나라가 된거죠. 아오 진짜 이 나라를 망쳐먹은 주범들이 입만 살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