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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2014-10-24 19:51:45 1
세월호 아이들. 매니큐어로 자신을 알린 윤민이의 이야기입니다 [새창]
2014/10/24 00:56:05
인양 관련 기사에 댓글들이... 다음이었는데도 추천순서 높은 댓글들 내용이 마음을 아프게 하더라구요. 수색작업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보일수있지만 댓글을 쓸때 꼭 그렇게 유가족들을 비난하면서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세월호 지겹다는 댓글도 반대보다 추천수가 더 많았구요. 마음이 아픕니다...
2353 2014-10-24 18:23:55 16
이재명 시장 참다 못해 공문 공개..경기도는 삭제. 도덕적 도적적? [새창]
2014/10/24 16:16:00
이재명시장님 너무 물렁하게 보는거 아닌가요?
한통속인 언론에서 제대로 안 도와줄까봐 걱정이지만 시장님 시원하게 다 보내드리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2352 2014-10-24 18:15:40 11
[새창]
아무래도 우리나라엔 가부장적인게 남아있어서 아버님 세대들은 대부분은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술이 좀 들어가야 그제서야 좀 드러나고... 그니깐 우리도 반려동물들처럼 츤데레 속 '데레'를 알아봐야 합니다ㅎㅎ
그래서 작성자님... 찌롱이 사진은 아직이세요?
2351 2014-10-24 17:30:48 0
삐라살포에 목숨거는 이유가 있었긔~ [새창]
2014/10/24 12:55:57
쟤넨 진짜 북한 없었으면 핑계거리 없어서 어떻게 할 뻔 했대요ㅉㅉ
광복되고나서 이승만이 재빨리 남한 단독정부 수립한 게 다 이런 선견지명이 있어서였나... 진짜 이 모든 망조의 원흉같으니라고
2350 2014-10-24 17:28:41 12
삐라살포에 목숨거는 이유가 있었긔~ [새창]
2014/10/24 12:55:57
이거 원 젠장
세금 부족하다고 담배 술 전기 물 교통비 순서대로 올리고 있으면서
저런데 뿌리고 있네요?
지금 드러난게 저거 하나인거지 안 드러난게 더 많을텐데...
아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다
2349 2014-10-24 12:32:22 7
도둑 뇌사에 징역형이라니 [새창]
2014/10/24 07:39:01
간단한 기사만 봐가지고는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저도 그럼, 도둑이 도주를 시작하면 그때부턴 나한테 나쁜짓 할거 아니니까 (도주 전에 이미 실컷 나쁜 짓을 했더라도) 건들면 안되냐고 하려고 그랬는데...
바로 윗분들 글이 맞다면 폭행의 정도가 조금 심한 것 같긴 하네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역시... 누가 거기 도둑질하러 오래? 라고 반발심도 생기고...
생각하면 할수록 어렵네요.
2348 2014-10-24 12:15:58 0
검찰.. 카카오톡 긴급감청 검토 [새창]
2014/10/23 21:41:06
아니 대체 뭘 그렇게 뒤져보려고 기를 쓰고 저러고들 있는거죠...
이거 진짜 어떻게 들고 일어나야 되는거 아닐까요? 우리의 권리가 침해받고있는데...
2347 2014-10-24 09:48:13 1
새벽에 든 도둑 때려 뇌사 [새창]
2014/10/24 07:40:21
징역형이 아니라 벌금형이더라도 '형'을 받으면 빨간줄이 그어지게 됩니다. 앞날 창창한 젊은이한테 이게 무슨 짓이죠...
2345 2014-10-24 08:42:00 23
오늘자 연아 [새창]
2014/10/23 20:13:28

연아가 입어서 안 어울리는 옷따위 못본것 같아요ㅋㅋ
심지어 트레이닝복 차림조차도 여신ㅜㅜ
2344 2014-10-23 17:49:00 16
심리학과 출신 궁예 [새창]
2014/10/23 16:10:54
드립ㅋㅋㅋ
같이 끼고싶은데 드립력이 딸려서 못끼겠네요

2343 2014-10-23 17:28:48 5
영화 다이빙벨 [새창]
2014/10/23 11:59:23
워낙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유가족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그 중엔 이상호 기자님을 믿고 함께 진실규명을 위해 애쓰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미 가족이 죽어없어진 마당에 뭔 소용이야 난 조용히 살거니까 너네도 그만 좀 해라 라는 의견 가진 분도 당연히 있겠지요? 특히 그동안 어느부분 소외된 감이 있는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분들은 소외됐던 만큼 더 그런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내 자식이 왜 죽었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이 더 많을 것이며, 자기 가족은 이미 죽었어도 이 땅에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분들이 계속해서 싸우고 계시는 것이구요.
저도 저 다이빙벨 투입하는 날 잠을 설쳐가며 팩트티비와 이상호 기자님 트위터를 들락날락거렸습니다. 수많은 방해 끝에 드디어 입수하나 싶었더니 협박을 받고 결국 못이기고 철수하고 말았지요. 윗분 댓글에도 있듯이 저는 제 집에서 핸드폰으로 (마음은 불편해도) 몸은 편하게 지켜볼수 있었지만 정작 유가족분들은 그러지 못한 분이 많았을 겁니다. 그 직후의 언플에 당해 다이빙벨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있을거구요.
이 영화 아닌 영화는 널리 퍼져야합니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영화제에서 상영못하게 하려고 정부인지 부산시인지 용쓰는거 보셨죠? 왜 못하게 했겠어요. 범인 잡자는데 안 잡는 놈들 왜 안 잡겠어요. 지들이 범인이거나 공범이니까 그렇겠죠.
아무튼... 개봉일이 오늘인지 몰랐네요. 꼭 찾아가서 봐야겠네요.
2342 2014-10-23 17:15:36 2
일베 병신을 한글자로 줄이면 뭔지 아세요?? [새창]
2014/10/22 22:45:23
아니요 뭐 ㅇㅂ가 ㅂㅅ일 경우에 저렇게 부르자고 알려주는거니까요

문제는 ㅇㅂ하는데 ㅂㅅ이 아닐리 없다는 점
2341 2014-10-23 14:14:49 18
고 김대중 대통령이 서태지에게 쓴 글 [새창]
2014/10/23 10:15:15
진짜 글에서 교양과 인품이 드러나네요.
좋은 분의 좋은 글을 읽었건만 어째서인지 백주대낮에 괜시리 눈물만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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