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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09: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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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과 소통도 많이 하고 담화니 토론회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줄 알고 국민들의 소리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하셨던 분...
이 분에 비하면 지금의 누구는 후보시절부터 토론회 안 하려고 기를 쓰고, 기껏 나와서는 자기가 되면 다 할거라고 비논리적인 소리만 해대고 버벅거렸었죠. 그 몇 안되는 토론회에서의 모습을 보니 지지자들 떨어져나가겠다 싶었거늘... 개뿔ㅋㅋㅋ 기어이 그 자리 꿰차더니만 국민들과의 소통은 커녕 꼭꼭 숨어서 사생활이나 감시하고 있고...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일찍 떠나버린 그분이 그립지 않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