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2014-09-19 20: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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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그 친구가 한 짓이 더 빡치네요. 작성자님 가정사정을 알면서 그걸로 협박을 하다니...
저도 얼마전에, 작성자님과는 감히 비교도 안 될 수준의 일이지만 아무튼 '피해자'의 입장이 됐었는데요, 진짜, 다들 나몰라라 하더라구요. 다들 남탓하고 책임 떠넘기고. 결국 제가 스스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해서 가까스로 해결했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계속 그렇게 저만 손해본 채로 살았어야 했겠죠. 여러모로 직성자님의 말들에 공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