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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0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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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훈훈한 남매가 있다니 말도안돼~라는 생각하면서 보다가 덜컥ㅜㅜ 눈물 흘렸네요ㅜㅜ
그런 예쁘고 착한 누나가 떠나갔다니 정말 슬프고 힘든게 당연하시겠지만... 누나 몫까지 열심히 살아주세요ㅜㅜ 작성자님이 무얼 하든 누나가 지켜보고 지켜줄거예요. 그리고 이런 말 조심스럽지만 사람이라는게, 잊어버리는 동물이라서... 살다보면 조금씩 잊을 때도 있다고 해요. 그런다고 해서 누나가 서운해하지 않을거예요. 누나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면 그걸 더 마음 아파할 착한 분이실거예요. 감히 그 슬픔 헤아리기 힘들겠지만... 작성자님 힘내세요!